뭐 어디가 좋았는지 왜 좋았는지..준비한 당사자들도 노린 부분들이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서 더 크게 다가온 부분이라던가멤버들 진짜 열심히 준비했을텐데 우리가 이렇게까지 좋아하는거 알면 그래도 잘했구나 해냈구나 이런 생각 크게 들 것 같아서ㅜ진짜 개큰박수 보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