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자식 키우는 맛일까 (아님)
매일 아침 출근길에 투스칸레더를 들으며
회사와 전의를 불태우는 나 몬베베!!
마치 키올데무새처럼 몇년 도 닦아야 성불할 줄 알았는데
몬엑 내 상상보다 더 멋있게 무대 말아줘서
진짜 고맙고 사랑한다 몬스타엑스!!!!
매일 아침 출근길에 투스칸레더를 들으며
회사와 전의를 불태우는 나 몬베베!!
마치 키올데무새처럼 몇년 도 닦아야 성불할 줄 알았는데
몬엑 내 상상보다 더 멋있게 무대 말아줘서
진짜 고맙고 사랑한다 몬스타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