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균녀이지만 어제 체조 현장에서도 1도 안울고
진짜 씩씩하게 잘 다녀오라고 엄청 박수치면서 응원만 했거든!
근데 오늘 일하면서 노래 듣는데 AND 나오는 순간
갑자기 뭔가 울컥하면서 심란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진짜 진짜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뭔가 이번 콘서트에서의 연출.. 가사.. 창균이의 마지막 파트...
모든 것이 어우려져서 급 슬퍼 ㅋㅋㅋㅋㅋ
두쫀균 사진 보면서 마음을 달래야지
나 균녀이지만 어제 체조 현장에서도 1도 안울고
진짜 씩씩하게 잘 다녀오라고 엄청 박수치면서 응원만 했거든!
근데 오늘 일하면서 노래 듣는데 AND 나오는 순간
갑자기 뭔가 울컥하면서 심란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진짜 진짜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뭔가 이번 콘서트에서의 연출.. 가사.. 창균이의 마지막 파트...
모든 것이 어우려져서 급 슬퍼 ㅋㅋㅋㅋㅋ
두쫀균 사진 보면서 마음을 달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