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라고 하긴 좀 글치만...
커넥트엑스 때(난 첫날 ㄴㄹㅇㅊㅌ 제외 불만 없었고 사실 그때도 걍 팬콘이다 생각하긴 했었음) 뭐 이래저래 좀 말 나왔고ㅠㅠ
그걸 팬들이고 멤버듩이고 모를 수가 없을 지경이었고..
개인적으로 줄곧 좀 맘아픈 구석이 있었거든ㅠㅠ 영화 보면서도 그 뒤 상황을 아니까 더 좀 속상하기도 하고..
근데 이번에 진짜 좀 서로한테 더! 힘이 되고 뭔가 진짜 원래 그랬던 것처럼 행복한 기억으로 똘똘 뭉친 게 넘 좋았음
(삭발식도 개인적으론 다같이 왁자지껄하게 보내줄 수 있어서 흐뭇했던 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