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너무 좋당 https://theqoo.net/mingyu/4040647573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113 요즘 현생으로 바빠서 어디 댓글달거나 독방에 잘 못오지만언제나 사랑한단다...ㅠㅠㅠ시작처럼 듣고 민규를 처음 만난 그 설렘을 다시 떠올리니까.. 너무소중한거있지아무리 바빠도 계속계속 표현해야하는거같애..웅민규가 그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