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킴 아버지가 고작 800불 들고 미국으로 20대에 이민갔대
가서 접시닦이도 하고 처음에는 무시도 많이 당했다구 함
그 와중에 아버지가 2년제 대학 들어갔다가 4년제로 편입도 하시고 졸업도 무난히 하신듯
클로이가 6살때 대회에서 3위하고 전적으로 서포트 해야겠다 싶어서 직장이랑 그만두심(아내분도 반대안하셨다는게 대단포인트)
스위스로 스키 유학갔는데 자가용 이런게 없어서 새벽 4시에 기차 두번 갈아타서 훈련장으로 데려가고 미국 돌아와서도 왕복 6시간 운전하면서 아빠가 클로이 훈련장 데려가줬대
클로이는 아빠 운전할때 뒷좌석에서 새우잠자고 아빠는 클로이 훈련할때 잠 몰아서 자고..
클로이가 살짝 루즈해지려 하니까 아빠가 클로이한테 넌 천재도 아니고 타고난 것도 아니니 겸손해야 한다고 요런식으로 이야기도 하고 그러셨대
그리고 이런 서사가 미국에서 화제되니까 행사에서도 부녀를 여러번 초청했는데
아빠가 다 거절하시고 클로이만 혼자 보내셨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