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붙어있는 국대까들. 보통 높은확률로 일뽕 미뽕 러뽕 (특히 좀 케케묵었다던가 (피겨 오래봄) 더쿠에 잔존해있는 것들은 매우매우매우 높은 확률로 일뽕들임)
-연느시절 과거에만 머무른채 성적에 대한 눈만 높아져서 그거 못한다고 요즘 국대에 호통치는 부류. 여긴 머글냄새가 좀 남
-소수이긴 하지만 (그렇게 믿지만) 덬은 덬인데 잘 안풀릴까봐 과한걱정하고 기대감 갖지 말라며 일부러 기를쓰고 낮추는부류
근데 웃긴건 결과적으로 저 셋다 후려치기를 하게되지만 그 뉘앙스가 다르긴 다르거든 저거 살짝 구분해가면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사실 1이랑 2는 그냥 존재자체가 극혐 맞는데 3은 좀 안쓰러울때가 있음 왜냐면 3을 탄생시킨게 1이랑 2의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