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롱테이크로 잡는 것도 그렇고 연출하는것도 몇개는 좀 무대에서나 할법한 것도 있고 핀포인트조명 쓰는거나..
감독이 레나 연기 어드바이스해준거나 참고하라고 게닌 꽁트 추천하는거보면
아무래도 애초에 코미디 연극같은 느낌 유지하려고 한거같아ㅋㅋㅋ
대사량도 상당히 많은데 (레나말로는 보통 드라마 2화분을 1화분으로 합쳐논 양이라고..)
뭐 덕분에 잘짜인 연극 보는거같아서 보는 나는 즐겁다ㅋㅋㅋ
레나도 연기 금새 또 늘어서 연기도 괜찮고 같이 나오시는 분들도 다 연기 잘하시는 분들이라서 더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