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구장창 케돌만 파다가 48을 알게된게 작년 총선때쯤인데
사실 레나가 너무 내 취향인 사람이라는건 나도 알고있었어 얼굴도 얼굴이지만 레나처럼 착실하고 멋있는 사람 넘나 취향이거든
그런데 졸업발표를 하더라고 ㅠㅠ 그래서 더 이상 관심가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어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입덕했어야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일주일전쯤 게키카라에 치여서 이것저것 레나에 대한거 찾아보다가 입덕했어
혹시 지금 레나 입덕 부정하고있는 이 글을 보고있는 덬이 있다면 입덕해! 어차피 나처럼 될테니까...ㅎㅎ 마츠이 레나 사랑해....
글은 처음써보는데 설렌다 두근두근 횽덬들 앞으로 여기에 눌러살게 요로시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