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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졸업 팜플렛 70p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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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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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전 주의사항. 

1.오역과 맞춤법주의 

귀에서 일본어가 들린다구여? 축하드려요 제대로 읽고 계신 겁니다!

파이어가 난다면 번역한 덬의 부족한 국어실력과 일본어 실력과 말솜씨를 원망하세요.. 나의 탓이오ㅠ 


그리고 가장 중요한

0.오타주의

나의 문제점은 타자라는 걸 드디어 깨달은 무명의 레나덕.

팜플렛 시리즈는 검색해서 읽는 걸 추천함.


졸업 팜플렛으로 검색하면 앞의 것을 읽을 수 있음. 

이번 분량은 츄리와, 팀E의 드래프트 1기생 세명, 료하 라라 유나나, 카오탄이야. 






55-57p

 

레나가 나의 버팀목이라고까지 말한 친우2기생의 타카야나기 아카네였다. 후배이며 동급생이고 일의 동료인... 멤버 중에 제일 처음 졸업한다는 걸 전했던 타카야나기는 레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밝혔다.

타카야나기 아카네

감사

레나가 졸업을 발표한 611일의 약 3일 전 타카야나기는 총선거 불출마 결의를 알았다.

3일이었을까. 두 사람이서 도쿄 하라주쿠에 쇼핑을 하러 나갔던 때였어요. “오늘은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있어라며 올해 총선거에는 나가지 않기로 했어라고 전해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레나상을 포함한 1기생을 총선거 1회부터 봐왔습니다. 레나상이 언더걸즈에서부터 선발에까지 드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언젠가 최고에라고 말해왔던 분이기에 간단히 정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 그 때 (졸업발표 때를 말한다) 이유도 들었으니까 과연 그렇구나라고. “졸업을 생각하고 있구나” “1년 안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총선거 불출마를 이해한 타카야나기이지만 레나가 밝힌 다음의 결단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 당시에는 아직 힘들었다.

레나상이 다음으로 또 한 가지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있어... 사실은 8월 말로 졸업해라고 말해져서. 너무 갑작스러워서 실감을 못해 울지도 못했어요. “앞으로 수개월밖에 없잖아!”라며(웃음). 레나상은 언제 말할까 고민했다는 것 같아서 드디어 말해서 다행이다라고 마음이 놓인 듯해서.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졸업을 말해 제 기분을 망치지 않도록 말해주셨다는 걸 느꼈고 츄리랑 가장 사이 좋으니까라고 말해주신 것도 솔직히 기뻤습니다. 그 때는 남은 시간을 소중히 하자.

8월 말의 졸업을 전한 레나는 611일 방송된 라디오 방송에서 공식으로 졸업을 발표했다.

총선거 다음날(7) 후야제의 리허설 때 츄리쨩, 잠깐 와줘. 사실 오늘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있어. 라디오가 있어서 (졸업) 발표해라며 말해져서 저는 !?”하고.

굉장히 놀랐는데 레나상은 사실은 빨리 말할까 망설였는데 총선거에 부담주는 것도 안될 것 같고 총선거의 선발에 츄리가 들지 않았다면 오늘 아마 말하지 않았을 테지만. 츄리가 무사히 들어줘서 리허설에서 힘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역시 오늘 말하자고 정했어라고 말해주셨어요.

갑자기 실감이 들자 바로 눈물을 참지 못했다. 타카야나기는 주위에 레나의 졸업을 알게 하지 않도록 안무를 추는 것만으로 필사적이었다.

타카야나기와 레나의 특별한 관계. 1월 말 레나는 트위터에 팬에게서 받은 “SKE48 멤버 중 누가 제일 소중해?”라는 질문에 고락을 함께 해온 츄리. 츄리가 나의 버팀목이라고 대답했다. 두 사람의 유대는 언제부터 쌓여진 것일까.

자연스레... 하지만 저희들도 무엇이 계기였던 걸까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한 건 오키도키”(201111) 싱글 선발 때. 그때까지 제 동기로 선발에 들었던 사이좋은 멤버 두 사람이 선발에서 떨어졌어요. 저는 언제나 그 두 사람과 있었기에 선발로 같이 있는 아이가 없어져버렸네요. 낯가림을 하고 선배나 후배 안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야 할까 고민했던 때.

모두 함께 로케버스로 호텔로 돌아가기 전에 편의점에 들렸는데 가끔 저와 레나상만 버스에서 내리지 않았어요. 그 때 저는 레나상에게 고민을 말해서...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특별한 사람이 돼서 레나상도 멤버가 마음을 열고 상담해준 것이 기뻤다는 것 같아요. 서로 진심을 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 후 텔레비전토쿄에서 1211월까지 방송된 주간 AKB"DVD 특전 영상으로 타카야나기는 레나와 대담. 수록에서 SKE48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나눴다.

스탭분이 마지막에 서로 질문하고 싶은 것은?”이라고 말해주셨을 때 장난으로 제가 까놓고 얘기해서 레나상 절 좋아하나요?” 라고 물어봤어요.

레나상은 놀라면서도 좋아해.”라고. “츄리쨩은?” 이라고 말해주셔서 저도 좋아해요.”라고 주고받고 수줍어하며 끝났다고 하는 방송(웃음). 하지만 그저 tv용의 대화가 아니라 서로 마음을 확인하던 순간이었어요.

SKE48 처음의 조각에서 타카야나기는 팀K2, 레나는 팀E의 리더에 취임. S의 나카니시 유카와 회의실이라고 하는 그룹 라인을 만들어 첫 단독 나고야 공연을 성공시키기 위해 작전 회의를 한 적도.

올해 7월 레나의 생탄제에서 타카야나기는 지금의 자신으로 있는 것은 레나상의 덕분” “일의 동료이기도 하며, 친우,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편지로 전했다.

먼저 레나상이 츄리는 친우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해주셨어요. 저는 후배이고, 사이가 좋아도 친우라고는 말하지 못했는데도 그렇게 말해 주신 것이 정말로 기뻤어요. 같은 나이로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동료이고 레나상은 보내지 못했던 청춘시대를 보내고 있는 기분이 되네라고 말해주셨어요. 학생놀이 같은, 그렇게 말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이가 됐구나 하고.

레나가 출마하지 않은 올해의 총선거. 타카야나기는 자신의 최고 순위인 14위를 따내 7년 만에 처음 선발에 들었다.

사실 총선거에 나가자고 생각한 것이 더 SKE48으로 활약하면 활약할수록 더 레나상, 쥬리나상과 보낸다는 것도 컸어요. 저도 (SKE48으로서) 길지는 않을 것이고, 지금 힘낼 수 있는 것을 힘내자고. 레나상에게 선발에 진심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그런 이유가 있어요라고 메일 했을 때 미안, 잠깐 기다려. 울었어.” 라고 답장이 와서 그걸 보니 저도 울어서.. 그 때 기뻤던 것이 추억에 남네요.

그런 친우이며 버팀목이기도 한 레나가 없어진다. 그 뒤의 SKE48을 타카야나기는 어떤 식으로 이끌려고 하고 있는 것인가. “, 생각해본 적 없네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이라고 고민하면서도 타카야나기 는 조용히 투지를 사르고 있었다.

저는 푸른 하늘 짝사랑에서부터 선발에 들 수 있었기에 쥬리나상, 레나상이 있기에야 비로소 라는 모습을 봐왔기에 (“12월의 캥거루에서) 미야마에 아미와 키타가와 료하로 센터 교체를 봤을 때 충격이었어요. 머릿속에서는 새로운 SKE48을 만든다, SKE48의 얼굴을 제대로 알리자고. 갑자기 선발이 되어 센터가 된 미야마에가 있고, 기대의 신인 료하의 두 사람이 센터가 됐을 때 임팩트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이해했지만 SKE48의 다큐멘터리 인터뷰에서 분했어?”라고 물어봐졌을 때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마음을 누르고 있었지만 분명 저는 분하다는 생각을 했을 거라고 굉장히 느꼈어요.

센터에 대한 동경을 억누르던 나날. 리더를 경험했기에 제가 센터가 되어서 SKE48dp 어떤 이득이 있을까라는 고민, 신인의 대두를 호소하는 목소리에도 과격하게 반응해버린다.

하지만 타카야나기 아카네는 굉장히 지기 싫어하니까 앞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도 사실은 있어요. 앞에 가고 싶다라고 격하게 말하면 욕심쟁이구나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격감해버려서. 하지만 별로 말로 하지 않지만 정말은 앞으로 가고 싶어. 반드시

말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타카야나기에게서 무리하게 들어버린 동경” . 하지만 타카야나기의 노력을 알고 있는 친우는 분명 기뻐해줄 것이다.

 

 

 

 

 

 

 

 

 

 

 62-65p

 

레나에게 선택받은 드래프트 1기생 세 사람이 고백.

자식들은 어머니가 없어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311월에 치러진 제 1회 드래프트 회의에서 팀E의 리더엿던 레나에게 선택 받은 코이시 쿠미코, 타카테라 사나, 후쿠시 나오. 이 세사람이 팀E의 밑바닥 생활(どん底体験)에서 도와준 어머니인 레나에의 마음, 게다가 드래프트생만 알고 있는 호랑이 레나”? 의 모습까지 낱낱이 밝혔다.

친애하는, E의 어머니께.

후쿠시 나오

타카테라 사나

코이시 쿠미코

들어온 뒤부터 시련의 나날

드래프트 후에 레나상이 친가에 인사하러 왔던 때가 첫 추억

코이시 : 레나상, 다른 사람의 집에 별로 가본 적이 없으셨다는 것 같아서 딩-동이 디디딩동-하고 울려버렸어요(웃음). 모니터에 비치고 계셨지만 아마 손가락이 떨렸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레나상이 오셨던 날에 부모님과 싸워버렸어요. 제가 반항적이었기에 마음대로 해버려라고 집을 나가셨어요. 어떡하지, 레나상이 오실 거라고 생각도 못해 아무것도 안 해놨고 미닫이도 부서져있고. 초조해서 레나상이 오시기 30분 전에 부모님이 돌아오셔서 사과드렸어요. 부서진 미닫이도 물건으로 가리고 행복한 가정을 연기했습니다(웃음).

타카테라 : 쿠미쨩이 사과해서 정말로 평화로워졌구나(웃음).

코이시 : . 이야기가 끝나고 그럼 돌아갈까 하는 타이밍에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어보셨어요. 레나상,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 게 취미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 버섯입니다, 라고 대답해버렸어. 하지만 그때까지는 나고야에 올 수 있니?”라든가 진지한 이야기를 했네요. 특이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후쿠시 : 나는 고향이 토치기이지만 언제 도쿄로 외출했을 때 SKE48 악수회가 있다고 들어서, 매니져상에게 메일 하니까 와도 좋다고 들었어요. 친척의 집에 가서 딸기나 라멘 등 토치기의 토산물을 가득 들고 나와서 회장에서 레나상과 연락처와 교환했습니다.

타카테라 : 친척보다 레나상이었구나.

후쿠시 : .

타카테라 : 저는 드래프트 회의 때였네요. 울고 있었지만 모두가 기뻐해주는 것이 기뻤던 걸까 레나상이 굉장히 기쁜 듯이 말을 걸어주셔서.아무튼 레나상의 인상이 굉장히 좋아서 SKE48이라면 괜찮아, 들어가자는 마음이 됐습니다.

하지만 들어간 뒤는 시련의 연속.

후쿠시 : 저희들이 전혀 팀에 익숙해지지 않았어요.

코이시 : 즉전력으로서 기대되고 있어서 큰 콘서트라든지 라이브에서 팀 곡에 나가게 해주셨는데...

타카테라 : 선배들에 따라갈 수 없었어요. 댄스도 아직 멀었고 라이브버전의 구성도 머리에 들어가지 않아서. E로서 보이기에 전원이 혼났습니다.

코이시 : 거기서 모두가 이야기하게 되어서.

후쿠시 : (2014년의) 5월 중순?

코이시 : 말정도.

후쿠시 : 그 콘서트의 리허설 기억하고 있어? 무대감독님이 E는 좋았어. 드래프트생 빼고는이라고 말하셨어.

코이시 : 그날이 정말 피크였습니다. 선배에게서 우리들이 있는 것이 민폐라고 들어서. 사랑의 회초리였지만 드래프트생이란 이렇게나 엉망이구나 라고.

후쿠시 : 정말로 토할 것 같았어...

타카테라 : 정말 어쩌면 좋을지 몰랐어.

후쿠시 : 드래프트생과 연구생의 관계도 어색해서...

타카테라 : 저희들은 연구생을 경험하지 않았으니까요. (연구생과) 지금은 사이좋아졌네요.

후쿠시 : 선배가 연구생은 분했다면 울고 하지 못했다면 우는데 당신들은 울지 않으니까 모르겠다고 들어서. 거기서 무언가 끊어졌다고 할까, 마음껏 울어버렸습니다.

타카테라 : 드래프트 생에게는 봐주시는 시간으로 레슨시간을 뺏었다는 마음이 있어서 밀어붙여져도 울지 않겠다는 것이 있었네요.

후쿠시 : 그때 정말로 힘들었어요. 하지만 이야기하니까 뻥 뚫려서, 아 울어도 괜찮구나라고. 선배도 메일을 보내주셔서 앞으로 제대로 한다면 인정받을 것이라고. 마음이 일단락됐습니다.

타카테라 : 선배의 마음을 알아서 다시 한 번 힘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밑바닥일 때, 레나상의 존재는 버팀목이었다.

후쿠시 : 레나상이 네 사람의 라인 그룹을 만들어주셨어요. “냥코로라고 하는(웃음)

지 모드 (G-mode)가 제작하는 휴대폰 용 게임 소프트 의 시리즈. 또한 시리즈를 통해 등장하는 캐릭터의 이름. にゃんころ 는 고양이 형의 우주 생물 이라는 설정.

익숙해지지 않은 것 같은데 괜찮니? 라거나 공연 영상을 보내주셔서 이렇게 하는 거야, 라고.

타카테라 : 자신이 나오지 않는 공연까지 봐주셔서 좋았던 점이나 고쳐야할 점을 알려주셨어요.

후쿠시 : 굉장히 돌봐주셨다고 해야 하나 굉장히 신경써주셨어요.

타카테라 : 정말로 어머니 같이.

코이시 : 분명 바쁘실텐데...

타카테라 : , 바쁘시니까 별로 만날 기회도 없어서 상담해버리면 레나상의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레나상은 고민하는 일이 있다면 상담하는 편이 좋아, 하고 말해주셔서. 다른 선배들도 친절하게 대해 줄 테니까라고. 그래서 저희들 선배들에게도 고민이라든지 말하게 되어서... 지금은 익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후쿠시 : 정말로 1부터 10까지 예의부터 공연 퍼포먼스, MC까지 전부 가르쳐주셨어요. 선배들과의 관계도 굉장히 신경써주셨던 인상이 남아있습니다.

타카테라 : 저 별로 선배, 후배라는 것이 몰라서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레나상이 선배와는 이렇게 대하는 방법을 하면 좋아라고. 살아가기 위한 예의라는 걸 알려주셨어요.

세 명을 다루는 방식에 차이가

마치 레나상의 자식과 같은 세 사람이지만, 각자 미묘하게 다루는 방식이 달랐다.

코이시 : 그럴지도 몰라요. 저는...

타카테라 : 항상 걱정하시는 이미지.

후쿠시 : 맞아 맞아. 괜찮아? 하고.

코이시 : ? 역으로 심술궂었다고 생각하는데. 사랑의 회초리를 받았습니다. 저는 공연 데뷔 연습 때 레나상이 제 앞에 앉아서 굉장히 무서운 얼굴로 보셨어요. 더 목소리를 내, 라거나 손을 더 뻗어, 라고. 얼굴이 빨개져서... 바쁜데도 부러 와주셨지만 아무튼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저 레나상 앞에서는 보통 울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후쿠시 : 울고 있어, 울고 있어.

타카테라 : 확실히 제일 울고 있는 이미지(웃음).

팬도 그렇게 생각하나?

코이시 : 다르다고 생각해요. 레나상에게 말해진 것은 뒤 (직접)에서 였기에. 그리고 다이어트에 가장 엄격하셨던 것도 레나상이에요. 저의 두 팔을 잡고 어째서 이 지방은 빠지지 않는지 알고 있니? 지금까지 먹었던 것이 모여있는거야.”라고.

타카테라상은

코이시 & 후쿠시 : 귀여움 받고 있어! 귀엽다는 말밖에 하지 않으셔!

타카테라 :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귀를 막는다).

후쿠시 : 그건 정말로 질릴 레벨(웃음)

코이시 : 여기가 귀여워 저기가 귀여워 라고.

후쿠시 : 그래. 이제 여기는 기타등등 같은 방식인데.

코이시 : 레나상은 사난을 왕도 아이돌로 기르려고 하고 있어요.

후쿠시 : 프로듀스하고 있어요.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지?

타카테라 : 우와아, 무서워(웃음). 하지만 기뻐요. 레나상이 저를 딸이라고 써주셨다고 팬분들이 알려주셔서. 어머니입니다.

후쿠시상은...

타카테라 : 고구마!(웃음).

코이시 : 레나상과 (마츠이)쥬리나상의 관계 같지 않아? 보통 쥬리나상이 레나상에게 응성부리셔서. 돈쨩, 쥬리나상을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레나상 앞에서 말해요, 쥬리나상의 이벤트에 간다고. 그러면 레나상이 미안해, 내가 (쥬리나를) 뺏어서미안해 레나라서.” 같은.

사난과 레나상과 쥬리나상과 제가 라디오에 나왔을 때 제가 레나상과 팀이 돼서 레나상이 미안해, 돈쨩. 쥬리나였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그날 쥬리나상의 생탄제가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못가겠지 생각했어요. 하지만 레나상이 가고 싶지라고 초대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저 쥬리나상에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타입인데요 레나상을 통해서...

타카테라 : 레나상이 없으면 이 아이 쥬리나상과 말하지 못하는 걸요!

코이시 : 레나상을 쥬리나상과의 사다리로 쓰고 있습니다.(웃음)

그런 레나상의 좋아하는 점과 싫어하는 점은

3 : -!? (각자 웅성거리며 생각한다)

후쿠시 : (좋아하는 점은)곰돌이 푸 같은 냄새가 나는 곳!

타카테라 : 벌꿀 냄새! 어떤 크림이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좋은 냄새가 나요.

후쿠시 : 냄새만으로 레나상이 있다는 걸 알아요.

싫어하는 점은?

후쿠시 : . 레나상과 쥬리나상이 얽히는 걸 뒤에서 볼 때가 있는데요. 레나상이 조금 냉정하다고 해야 하나. 츤데레라서.. 졸업할 때까지는 레나상과 쥬리나상에게 둘러싸여서 사진 찍고 싶습니다.

코이시 & 타카테라 : 관계 없잖아(웃음).

타카테라 : 저는 레나상의 이마가 좋아요. 아가같이 동그랗네요. 이거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만져본 적도 있는데 굉장히 예뻐요. 하지만 보면 레나상이 싫어하며 앞머리로 가리네요. 귀여워요 정말! 앞머리 있으니까 별로 보이지 않는데 마사지할 때 갈라지면 보여요. 우후후.

싫어하는 점은?

타카테라 : 화장에 엄격한 곳이요. 메이크업하면 더 귀여워질테니까라고 말해주셔서 힘내려고 합니다.

후쿠시 :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레나상도 화장 진하지 않아.

타카테라 : 그렇네요! 제대로 속눈썹 올리세요, 더 아이라인을 뺴세요, 마실 걸 마신 뒤에 립 지워지지 않았니? 하고. 엄격해요.

후쿠시 : 메이크업 담당?

타카테라 : . 2의 메이크업 담당.

코이시상은

코이시 : 손바닥이 쭈글쭈글한 곳이요. 처음에 악수했을 때 이 사람은 여러 곤란을 넘어온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위대한 손이에요. 하지만 레나상은 신경 쓰이는 것 같아서 좋은 손이네요, 라고 말하면 디스하고 있지라고. 울퉁불퉁한 것도 다르네요. 손은 작지만요. 아 악수하면 정말로 알 텐데요.

후쿠시 : 싸워온 손!

코이시 : 하지만 레나상의 귀여운 아이를 좋아하는 것이... 가끔 괴로워. “마지스카 학원AKB48의 아이가 리포터를 맡았었는데요. 레나상이 너무 귀여워라고. 저희들이게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텐션이었어요. 하지만 그 리포터인 아이가 SKE48에서 오시멘은 저라고 말하니 진짜 뭐야, 그럴 리가 없어! ”라시며(웃음)

후배에게 전하고 싶다

그런 세 사람에게 빠질 수 없는 레나상이, 없어져 버린다.

후쿠시 : (졸업을 발표한 ANN)라디오를 들었어요..

타카테라 : 어렴풋하게는 느꼈어요. 하지만 중대발표가 있다고 들어서, 아아 싫구나 듣고 싶지 않아라고. 레나상이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데, 그렇지만 싫어싫어, 말하는 거 싫다고.

후쿠시 : 졸업할때까지 더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SKE48도 파란이었던 시기였고 더 왕창 있어줬으면 했어요. 굉장히 쓸쓸했습니다.

코이시 : 다카미나상 같이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8월이라고 들어서 지금까지 반항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했어요. 그러니 레나상이 코이시는 지금까지 반항하고 있었구나.”라고....앞머리를 자른 것도 실은 반항이었어요. 레나상이 계속 반대했어요. 그렇게 표현해야하나, 레나상만 극한으로 반대라고 하나. 아무 말없이 자르니 다음날 악수회에서 어째서 자른 거야~”라고. 그리고 살을 빼라고 말하셨는데 밥 먹거나 해서. 뭔가 반항했어요. 엄마에게 하듯이.

타카테라 : 레나상은 조금 체형이 바뀌면 지적하니까 언제나 만나기 전에는 두근두근했어요.

후쿠시 : “돈쨩, 살 빠졌어?”라고 말해주셨을 때의 달성감...

타카테라 : 맞아, 레나상의 한 마디에 텐션이 업다운했어.

코이시 :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스토익. 뭐든지 돌직구로 말해주세요. 악수회 때, 엄청 촌스러웠어요 제 옷이. “그거 정말 위험해같이 말하셨네요. 그래서 레나상이 프리마켓을 하셨을 때, 저도 레나상 같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서 (레나상이 입었던) 상의를 받아 다음날 저 나름대로 그 아이템을 사용해 입고 오니까 어째서 내 아이템을 이렇게 촌스럽게 입고 온거니~”라고.(전원 대폭소) 그걸로 동요해서 미타라시 당고 먹었는데요, 소스가 레나상의 아이템에 뿅! 하고 묻어 버렸어요.

후쿠시 : 저는 최근 쥬리나랑 이야기 하니? 덕질하고 있니?”라고 걱정해주셨네요.

모두의 개성을 알고 대화해주었다.

타카테라 : 같이 공연에 나올 때는 모두의 캐릭터를 끌어내주셨어요. E는 그런 선배가 많아요. 역시 레나상덕분이라고 생깍해요.

코이시 : E는 이야기를 해서 MC나 퍼포먼스도 앞에 나와라, 한 사람 당 한 번은 말한다는 약속이 있어요.

타카테라 : MC 말하지 않으면 반성회가 있어서 오늘은 왜 말하지 않았니, 라던지 물어봐져요.

코이시 : 결산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큰일이지만 성장할 수 있어요.

후쿠시 : 그런 시기가 있어서 지금이 있습니다.

레나상은 없어지더라도 앞으로도 힘내야만 하네요.

타카테라 : 기껏 선택해주셨는데 보은할 수 있는걸까 최근 굉장히 생각해요. 무언가 남기지 않으면, 이라고 하는게 있어서. 그러니 레나상이 있는 동안 선발멤버에 들어가고 싶어요. 공연만이 아니라 최근 그것만 생각해요. 레나상이 후회하시지 않을까 하고.

후쿠시 : 7기생이나 드래프트 2기생은 우리들처럼 레나상의 가르침을 받지 않았어요. 가르쳐주신 것을 후배에게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내고 싶어요.

타카테라 : 확실히 레나상의 가르침이 없는 후배는 어떻게 될 까요. 저희들만으로도 이렇게 신세를 졌어요.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도 있어서 레나상처럼 엄격하게 말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어떻게 될까 생각해요.

코이시 : 남겨진 우리들이 힘내서 활약하지 않으면 안되고 저도 타카테라상처럼...

타카테라 : 타카테라...?

코이시 : 사난처럼! 후회하시지 않을까 굉장히 불안이에요. 레나상이 있는 사이에 무언가 보은하고 싶다고.

타카테라 : 뭔가 할까?

후쿠시 : 춤출래? 눈 앞에서?

타카테라 : 어라 어? “RIVER” 출까?

코이시 : 추고 싶어!

후쿠시 : 레나상의 졸업 콘서트에서?

타카테라 : 드래프트 회의에서 “RIVER”만나고 싶었어를 춰서 선택해주셨으니까. 그 때는 긴장해서 후들후들거렸지만 지금은 이만큼이나 출 수 있어요, 하고.

후쿠시 : 성장한 부분을 보이고 싶어요.

타카테라 : 그걸 제일 잘 알 수 있는 것은 처음에 췄던 곡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디에서 하는 거야?(웃음)

후쿠시 : 서프라이즈로 하고 싶어!

코이시 : 몰래 카메라! 몰래 카메라로!

타카테라 : 좋은 것 같아, 시크릿으로. 제일 신세졌으니까 보은의 의미를 담아서. 레나상의 SKE48 인생에서 제일 인상이 남은 것이 드래프트생에게 몰래 카메라를 당한 것, 라스트의 라스트라는 걸로.

후쿠시 : 계획을 짜자!

코이시 & 타카테라 : !

 

 

 

 

 

 

 

 

 

 

 

 

우리들 나름의

SKE48 성장 계획

서로의 생각을 나눈 차세대 스타 후보 세사람

오바타 유나

키타가와 료하

고토 라라

 

레나가 떠난 후의 SKE48을 떠받치는 존재. 그렇게 말해지는 차세대 스타 후보 세 사람이 한 곳에 모였다. 키타가와 료하, 고토 라라, 오바타 유나는 지금의 SKE48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들과 그룹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그 안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서로 생각이나 꿈을 나누고 뜨거운 마음이 흘러나왔다.

료하 : 차세대라니 제가 아닌 느낌이 들어요(웃음). SKE48은 레나상 전에도 많은 멤버가 졸업했지만, 지금이 제일 바짝 죄여졌다고 해야 할까, 마음이 조여지고 있어요. 그런 느낌이네요.

라라 : 레나상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SKE48에 굉장히 필요되어진 분이니까... 저희들 7기생이나 새로운 멤버가 힘내지 않으면 안되요.

유나 : 레나상이 있었기에 SKE48이었을까 생각해서 없어진다는 것이 크다고 생각해요.

료하 : 금 현재 SKE48 그룹은 일반 손님들의 지명도가 정말로 낮아요. 팬 안에서 멤버의 지명도가 있을 뿐. 동급생과 이야기하고 있어도 AKB48는 알고 있지만 SKE48는 레나상과 쥬리나상만 말하는 사람뿐.

라라 & 유나 : (끄덕인다)

료하 : 그러니까 더 일반 손님들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 최근 작은 스테이지에 나갈 기회가 있었지만 다양한 분들이 오는 쇼핑몰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한다면 SKE48이란 이런 그룹이구나라고 흥미를 가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을 적극적으로 점점 하지 않으면. 그리고 여성 팬 분들을 원하네요. 지금은 남녀 비율이 73정도이니까 반 정도 될 정도로.

라라 : 새로운 팬분들을 늘리는 것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SKE48이라고 하는 그룹은 인수가 많이니까 팬들도 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여성 팬을 늘리기 위해서는 여성지에 나온다거나 여성이 좋아하는 복장을 한다던가.

료하 : 여성지에는 전혀 나오지 않아...

라라 : 평범하게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나 7기생이라도 모델 지망인 아이가 있어요. 그런 멤버가 더 자신의 특기를 살리면.

유나 : 특기... 인가요. 저는 핸드메이드가 좋아서 악세서리를 만드는 것이 취미이므로 그걸 살리고 싶어요. 멤버가 입어주신다거나 하면. 료하상에게도 드렸습니다.

료하 : , 머리핀 받았어.

라라 : 여자아이네. 라라는 무리야.

료하 : 라라가 한다면 어찌 된 거니, 라고 말할게. 아 특기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라라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잖아. 있잖아, 그거.

라라 : 영어네요! 영어회화의 방송에서 어시스턴트를 해보고 싶어요. 그러면 모르는 사람에게 SKE48을 더 알릴 수 있겠죠. 그리고 영어 노래 등을 노래하는 건 어떨까. SEKAI NO OWARI상이 전부 영어로 노래하잖아요. 영어 노래를 낸다는 건 AKB48그룹 안에서도 새로울 거라고 생각해요.

료하 : 으음.

라라 : 좋아.

료하 : 좋아.

라라 : 그리고 기타를 들고 노래해도 좋지 않을까? 멋있어

료하 : 특기는 아니지만 꿈이라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엄청 있어요. , 미야자와(사에)상에게서 정말로 여러 가지를 가르침 받아서. 선두에 서서 대기실을 정리하거나 모두를 정리해주거나 정말로 존경하고 있어요. 사에상과 함께 잡지의 그라비아에 나오거나 둘이서 TV에 나오고 싶어요.

유나 : 제 꿈은... 괜찮을까, SKE48을 대표하는 멤버가 되는 거에요. 하지만 스스로에게 자신이 전혀 없어서 불안해요...큰 목소리도 내지 못하고 말하는 것도 특기가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떤 포지션이라도 빛나는 사람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라라 : 저는 AKB48로 말하면 다카미나상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료하 : 총감독?

라라 : 입장이 아니라 다카미나상의 생각하는 방식이 대단하네요. AKB48이 너무 좋아서 자신이 센터가 아닌 쪽이 낫다, 고 총선거에서 스피치하거나. 그런 사고 방식이...

료하 : 그 스피치는 대단했어. 몇 번이고 봤어. 들으면서 울었어.

라라 : 료하상, 센터에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지요?

료하 : 말했네. 하지만 아직 센터에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으니까. 더 자신감이 붙으면 센터가 되고 싶어.

유나 : 대단해요.

라라 : 라라, 센터라든지 절대 무리.

료하 : 어째서?

라라 : 이번에 (“마에노메리에서) 레나상 마지막 싱글에서 팬들은 아마 레나상, 쥬리나상 그리고 타카야나기 아카네상의 센터를 기대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라라가 들어가서 싫은 걸 듣거나 한 적도 있어요. 공연 송별 때 혀를 차거나... 각오했고 신경쓰지 않도록 했어요. 그런 사람들은 퍼포먼스로 납득시키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역시 신경 쓰는 것도 있네요. 라라, 저도 모르게 얼굴에 나타내고 있었던 것 같아서 댄스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 쥬리나상이 오늘 어때 라고 말해주셨어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뭐가 있었는지 전부 아셔서. 여러 이야기를 하니 상냥하게 대해주셨어요. 역시 쥬리나상은 주변을 보는 힘이 있으니까 센터를 할 수 있구나 생각했어요. 라라는...더 활약해서 자연스레 말하게 되면 (센터 하고 싶다고) 말하겠습니다.

료하 : 라라는 정말로 무기가 잔뜩 있어. 어떤 것이라도 소화하고 지금까지의 SKE48에는 없는 캐릭터.

유나 : 라라는 상냥하고 재밌고 밝고 언제나 앞을 향해요. 연구생 중에서도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퍼포먼스나 표정 댄스라든지 전부 남득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선발에 들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료하 : 대담하고.

라라 : 그렇지 않아요!

료하 : 하지만 부족한 부분도 있어서 내버려둘 수 없어. 아이스 주머니 등이 쓰레기가 마구 흩어져 있고(3, 큰 웃음). 버리는게 전부 저이고.

라라 : 여러 사람들이 료하상이 언니가 됐다고 말해주시는데 정말로 그래요. 열쇠 잃어버려도 료하상이 제대로 가지고 있고, 아침도 료하상이 깨워주지 않으면 못 일어나요! 료하상은 제가 제일 신뢰하는 선배에요. 선발멤버에 들어갔을 때도 료하상이 없었다면 저 정말로 매우 매우 어두웠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과 말도 안하고, 같은. 료하상이 계시니까 저는 저답게 있을 수 있었어요.

료하 : 우와아~ 부끄러워.

유나 : 료하상은 동경하는 선배입니다.

료하 : 부끄러워! (라며 얼굴을 손으로 가린다) 있잖아, 유나는... 모르는 곳이 있어. 집에서는 예이! 같이 가볍게 잇니?

유나 : 집에서는 꽤 시끄러워요.

료하 : 그런 유나를 보고 싶어. 언젠가는 마음을 열어줄 거라고 생각해.

라라 : 열고 있어요!

료하 : 그렇니?

유나 : (방긋). 호텔에서 같은 방이 된 아이는 바로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목소리 크게 까불어서 결국 폭발해요.

라라 : 언제나 유나가 라라의 방에 와요. 유나는 아이돌 안의 아이돌. 마시멜로 같이.

료하 : 확실히 마시멜로네!

 

X X X

화기애애하게 마친 대담의 뒤 료하가 혼자가 됐을 때 라라와 유나에게 부족한 점을 물어봤다. “경험치”. 즉답이었다. 그것도 단지 시간이 해결해주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 저는 센터가 돼서 생각한 방식이나 물건을 보는 방식 전부가 변했습니다. 두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그걸 얻을지 어떨지는 두 사람에게 앞으로 걸려 있다.

그런 료하는 올해, 처음 뮤지컬에 도전했다.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감독님에게 굉장히 야단맞았어요.” 그 뒤 제대로 목소리를 내도록 하는 것이 허무하진 않았어요라고 말하면서도 뮤지컬은 더 이상 괜찮아요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다시 해보고 싶다고 바라는 때, 료하는 또 새로운 계단을 오르게 될 지도 모른다.

 

 

 

 

 

 

 

 

 

 

 

 

 

카오탄의 돌직구 선언

가이시 홀, 나고야 돔 공연에서 배웠다.

지금이라면 좋은 콘서트를 할 수 있다.

레나가 떠난 후의 SKE48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까놓고 말해서 이 사람인가! 올해의 총선거에서 13위에 랭크인, 권외 멤버에서 당당하게 AKB48의 선발멤버까지 오른 마츠무라 카오리. SKE48섭정인 카오탄이 앞으로의 그룹 모두와 빅 비즈니스를 벌이기 위해서 스캔들 각오의 돌직구를 던졌다.

x x x

레나상은 SKE48의 기반을 만들어준 사람입니다.

1기생의 사람들은 모두가 그렇지만, 필요한 존재네요.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스토익한 사람. 정했다면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네요.

연구생시대에 승격하지 못한 때 레나상에게서 메일이 왔어요. “포기하지마라고. 주저앉아 있을 때였는데 설마 레나상에게서 메일이 올 거라고 생가하지 못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쁘고 다른 멤버의 일을 그렇게 보지 않고 있을까 생각했었더니 의외로 보고 있다. 제대로 케어해주는 선배입니다.

레나상이 빠지고 “SKE48은 괜찮을까?”라는 소리가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느 그룹도 그렇지만, 누군가 그만둬도 계속되는 것은 이어지고 있어요. AKB48이라고 해도 마에다 상이나 오오시마상이 빠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팬의 수가 적어졌냐고 하면 그렇게까지 적어지진 않았다. 레나상의 등을 모두가 봐왔고 가르쳐주신 것도 있으니까 그걸 살려서 SKE48로서 활약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너무 의존해도 안 되구요.

그러나 단지 SKE48은 저를 포함해 개개의 멤버가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아! 7년 해왔는데 쥬리나상, 레나상 두 사람만 이름이 나오고 AKB48라면 7년이 됐을 때 두 사람 이상의 이름이 나왔어요. 그것이 SKE48의 과제네요. 레나상이 없어져서 쥬리나상만 되면 두 번째 세 번째가 되는 사람을 어떻게 해서든 제대로 길러서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E48은 라디오 방송이 많지만 얼굴이 나오지 않으면 일반인들에게는 기억받을 수 없으며 표정이 보이지 않으면 전혀 알아주시지 않아요. tv에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하게 생각해서 고향 나고야에서 tv 레귤러 방송이 없는 건 위험해요. 지역 밀착형의 그룹인데 나고야에서 알려지지 않은 건 입이 쓰네요.

그러니까 나고야의 (스탭) 팀에게는 더욱 영업해줬으면 해요. 단지 출석하는 것만이 아니라 새롭게 일을 한다면 상대방과 명함 교환해서 그 뒤에 메일을 자주 보낸다든지. 저희들이 정말로 직접 영업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탤런트가 그런 걸 하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조금 더 다음의 가교가 되도록 움직여줬으면 고맙겠네요. SKE48을 위해서 조금만 더 힘내줬으면 합니다.

멤버 전체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목표를 하나로 모두 함께 제대로 만드는 쪽이 좋다고 하는 겁니다. 나고야 돔이 끝나고 나서는 명확한 목표가 없어요. 스탭분들을 포함해 모두 함께 미팅을 하는 것도 없어요. 그러니 의식의 차이라든지 보는 방향이 사방팔방이 된 부분도 나오네요.

처음으로 가이시홀에서 할때는 모두 정말로 기뻤고, 나고야돔이 결정된 때에도 전원이 돔을 향해 힘내자고 하는 마음이 강했어요. 그런 목표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저는 SKE48의 나고야돔 공연이 성공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더 감동할 수 있는 연출이 되어야만 했고, 그렇게 게스트를 불러서 콜라보를 할 필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세트리스트와 연출이 정해진 뒤에는 멤버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이 잔뜩 있었구요. 그 때는 윗사람이 이걸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이쪽이 (의견을) 말해도 절대 들어주지 않고, 말하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돔 뒤에 반성회 같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방식이 팬들이 더 기뻐하실 거에요” “이쪽은 역으로 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라고 우리들의 의견도 스탭분들에게 말하기 쉬운 환경이 됐습니다. 그 때가 있었기에 지금은 운영 사람들과 굉장히 좋은 분위기에요. 그러니 지금이라면 절대 좋은 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나고야돔에서 한 번 더 해서 리벤지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제 안에서는 아이돌의 콘서트를 큰 회장에서 보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라고 하는 의문도 있어요. 투어도 재개되지 않으면 안되고 한 번 더 모두 공통의 목표를 세워서 힘내서 가고 싶네요.


 

 

 

 

 

 

 

 

 

 ---

남은 분량은 사에, 스다, 미나룽, 쥬리나. 

갈 수록 뭔가 부족한 번역 실력이나마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느낌탓일까.. 하지만 타자는 나아지지 않았어횽?)

결국 그러면 레나 인터뷰가 제일 부족했.... 

레나 인터뷰는 좀 매끄럽게 수정해볼까해.

 그러니까 남은 분량 다 끝나고 지금까지 한 텍스트 제대로 손봐서 기차라도 쪄볼게횽. 빈 시간 날 때 해야지... 올해 안에는.(크게 부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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