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쯤 입덕하고 아직도 레나 졸콘 2일차는 못보겠고 특전 2588日도 마음아파서 못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봤는데 레나가 차츰차츰 걸어온 길과 함께 레나의 생각도 알수있으니까 진짜 좋다 ㅠㅠ 또 한번 덕통당했어 ㅠㅠㅠㅠ
레나는 파면 팔수록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모습이 너무 많아서 개미지옥인거 같아 ㅠㅠ 청순하게 생겨서 아이돌,철도,사진,신발 등등 오타쿠고 여리여리하게 생겼는데 기합으로 자기뺨을 때리거나 허리아픈 감각 잊으려고 철봉에 머리를 쾅쾅 부딪치고 ㅠㅠ 알면 알수록 놀라게 되는데 이젠 그게 또 레나다워서 좋더라
레나가 졸업발표 때 '제가 여러사람들의 인생의 일부가 되었다' 는걸 깨달았다고 하는게 팬의 입장으로써 왠진 모르겠는데 그 말이 크게 와닿고 너무 좋았어 ㅠㅠ
레나가 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다 너가 선택한 길은 옳았어 라고 대변해주는 느낌이랄까 암튼 레나의 처음부터 아이돌로써 마지막 모습까지 정리해준 영상이라 너무 좋다.
말의 두서가 없어서 미안해횽 문제시 자삭할께횽
영상 갖고오는게 너무 어려워서 링크만 남길께 혹시 볼 덬들 있으면 봐횽
http://tvpot.daum.net/v/vc27a22dQ1J1x0xAdQm255Q ← 2588日。~Documentary of 마츠이 레나 (전편) (자막 有)
http://tvpot.daum.net/v/v5b54pZjYYdYzrzjAg0dkkP ← 2588日。~Documentary of 마츠이 레나 (후편) (자막 有)
레나 앓는 김에 조금 움짤털이












P.S레나덬들 같이 레나 오래오래 앓아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