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실 88페이지까지 있다;;;
오역과 맞춤법주의. 읽는데 귀로 일본어가 들린다면 제대로 읽은거야...
일본어라곤 덕질로 배웠습니다.
파이어가 나면 내 부족한 일본어 탓이오....
28p
SKE48의 형님
텟페이
레나상을 처음 만난 것은 중경 tv에서 한 “アナアナ商会”라는 방송이었어요. 처음 만날 때 “이 사람은 특별하구나”라고 생각했네요.
일의 이해력 현장의 분위기 그런 걸 제일 정확하게 잡아 대답해줬어. 그러니 레나상이 현장에 있으면 안심할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있으면 어느 것을 던져도 괜찮을 거라는 신뢰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SKE48을 졸업한 후 더욱이 일이 늘 거라고 생각해요. tv에서 레나상이 나온 방송을 봐도 재밌고 업계의 여러 방송의 사람이 레나상과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할테니까.
하지만 한번 정도 그런 레나상이 패닉한 걸 본 적이 있어요. 2년 전 (2013년)의 홍백 가합전에 방송으로 밀착했습니다만 레나상은 너무 바빠서 안무라든지가 전혀 들어오지 않았어. 리허설 때 굉장히 위험한 상태였어요. 제가 보는 중에 그렇게 약한 레나상은 처음이라고 할정도로 혼란해서.. 주변의 사람들은 어떻게든 “레나상이니 괜찮아” “레나상에게 맡기면 안심”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언제나 레나상에게 전부 의지했어요. 하지만 레나상에게 부담을 너무 지운 부분도 있었을 지도 몰라요. 머리도 좋고 뭐든지 가능해서 완벽하지만 역시 22살(당시)의 평범한 여자아이구나라고 생각했네요.
그만큼 신뢰받고 모두에게서 존경을 받는 레나상이 졸업하니 역시 곤란해요. 그러니 SKE48의 역사를 끝내지 않기 위에서도 어린 아이들이 힘내서 이끌어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계속 음악이 좋아서 들었지만 아이돌은 노터치였어요. 오냥코가 유행한 시기에 저는 너무 어려서 누가 좋고 이런게 없었고 친구가 하로프로라든지 퍼퓸이 좋다고 알려줬지만 빠지지 못했어요. 그개 나고야에 와서 “アナアナ商会”로 SKE48와 함께 하게 돼서 재밌구나라고 빠졌다.
그러니 앞으로 어떤 큰일이나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계속해줬으면 해.
역시 SKE48의 매력이란 힘내고 있는 곳이니까요. 힘내는 여자아이들이 보고 싶어요. 이 뒤는 7기생이나 드래프트2기생의 매우 어린 아이들에게도 기대하고 싶네요. 이 아이들이 새로운 SKE48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연구생 공연도 봣습니다만 확실이 능숙하지 않고 전혀 되지 않아도 어쨌든 모두 엄청 힘내고 있어. 그게 보였으니 즐거워. 지금 제일 재밌지 않을까요.
레나상이 없어진 뒤에는 큰일일지도 모릅니다만 더 힘내지 않으면 안되니까 즐겁지 않나요. 그런 SKE48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싶어요.
축졸업! 카가미 스즈네 마츠이레나님
레나상과 처음 만난 것은 작년 11월 중순. 어떤 음향 스튜디오에서 분명 레나상이 음악 방송 생방송 수록 뒤에 와주셔서 몇 개의 캐릭터와 대사로 목소리로 연기를 확인 했던 때였네요.
“와 키 커~! 말랐어~! 얼굴 작아~!” 라는 인상이...
그래서 드디어 스타트! 1시간 정도의 애프터 레코딩을 시작해 카가미 스즈네 = 마츠이레나로 부탁드렸습니다. 레나상은 목소리가 낮은 걸 신경썼지만 “신경쓰지 마! 괜찮아요!”라고.
“화내는 목소리, 소리지르는 것”은 매번 한번에 ok네요.. 이것은 목소리와 연기를 확인한 때부터 ok였어요. 레나상의 겉모습과 달라서 스탭 일동이 놀람! 아후레코 때 여기부터 지시할 때 레나상의 대답은 “ok입니다!” 귀에 남네요. 역시나. 앞으로도 목소리의 일의 분야도 힘내주세요.
졸업 축하합니다. 마츠이 레나상 한층 더 날아오르는 활약을~!
전파교사 감독 사토 마사토
29p
SKE48 안에는 최대 서클 “2차원 동호회”의 회장 마츠이 레나상을 앞두고 부회장의 카마타 나츠키를 포함해 멤버를 긴급 소집! 레나의 “좋은 의미”로 기분나쁜 에피소드를 여럿 알려줬다.
레나 회장의 숨겨진 에피소드 폭로
카마타 나츠키
레나상은 4번쨰 회장으로 저는 부회장. 전회장이 다음 회장을 지명하는 것이 전통인데요. (전회장의) 나카니시 유카상이 회장은 역시 보스 느낌이라고 해야 하는지 2차원동호회의 얼굴이 되는 사람이 좋다는 이야기를 해서 레나상이 회장으로, 행동대장이라는 걸로 부회장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나카니시상이 “카마타, 와라.”라고 불려서. “뭔가요?”라고 물어보니 처음 들었던 것이 “이 1년 이내에 SKE48을 그만둘 예정 없지?”(웃음). “저 그만두지 않아요. 아직 힘내고 싶어요”라고 말하니 “그럼 카마타에게 부회장을 맡기고 싶어”라고 지명됐어요.
“그러면 회장은 어떤 분인가요?”라고 물어보니 레나상이 부회장에서 승진한다는 걸로 “실제 활동하는 팀으로 기대하고 있으니까” 라고.
“힘낼게요.”라고만 말할 수밖에 없었네요.(쓴웃음)
2차원 동호회의 선배들과 비교하면 레나상과 함께 일을하는 시간은 적었지만 굉장히 좋아하는 걸 볼 때 말이 빨라지는 레나상의 모습은 스테이지에 섰을 때처럼 눈이 반짝거려서.
사람이란 이렇게나 변하는 구나, 그 눈의 반ᄍᆞᆨ반짝 감이 굉장해서 그러기에야 말로 매력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레나상이 “가위바위보로 다음 회장을 정하자”고 말하시는게 걱정입니다만...
타케우치 마이
제가 2차원 동호회에 들어간 직후일까 같이 애니메 잡지의 일을 해서 감동했던 걸 기억해요.
저는 언제라도 오픈됐지만 레나상은 낯가림이 심하셔서. 가까워지려고 몇 번이나 “레나상~! 불렀을 뿐이에요~”라고 어택해서 차츰차츰 레나상이 “마이마이”라고 불러주실 수 있게 되서. 부른 후에 “아무것도 아냐~”라고 말해주시는 레나상이 정말 좋아요.
같이 일을 했으니 레나상을 깊게 알게 되어서 “우와~ 꽤 이 사람도 기분 나쁜 사람이구나”라고. 하지만 나쁜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로. 크게 말해서 기분 나빠요(웃음).
예를 들면 저희들이 애니메 캐릭터에 대해서 말할 때 레나상은 “이 작품이”라든지 “이 색상을 칠하는 법은 어떻고” “이 애니메 회사는 어떻고”라든지 조금 시점이 달라요. 작문으로 치자면 구두점이 없을 정도로 팟 말하고, “대박! 이건 레나상에 따라가지 않으면”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멋진 기분의 나쁨이에요.
언젠가 제가 프리큐어의 히로인 성우역으로 레나상은 라스트 보스적인 역으로 공연하고 싶네요. 마이는 주제가도 부를게요!
쿠마자키 하루카
저는 레나상이 (제가) 2차원 동호회에 들어간 걸 기억하고 계시는지 걱정인데요(쓴 웃음). 단 한번 레나상과 애니메 이야기를 했을 때 바로 가까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 선배와도 그렇지만 저는 애니메라든지 2차원을 계기로 사이가 좋아진 패턴이 정말 많아서.
사실은 레나상과는 2차원이 아닌 오타게로 굉장히 사이가 좋아져서(웃음). 오타게는 최근 알아서 그걸 레나상에게 피로하니 굉장히 웃어주셔서. 보통은 물러서지만 그 후부터 “쿠마쨩!”리라고 말을 걸어주시게 됐어요. 레나상도 좋은 의미로 기분 나쁠 정도로 오타게를 춰주셔서. 다른 아이돌 콘서트를 보러 갔을 때 주변의 팬분들이 하신 걸 기억하고 계셔셔. “어떤 건가요?”라고 물으면 “몰라”라고 대답해주실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거라구!” “이게 어쩌구 이게...”라고 힘껏 오타게를 눈 앞해서 해주셨어요.(웃음)
얼마나 레나상은 지식이 깊은 것인가, 놀랐네요.
츠즈키 리카
주변에서는 저와 레나상만 보는 “소년 할리우드”라는 애니메가 있어서 악수회에서 만났을 때 “레나상 최종화 보셨나요!”라든지 휴식 시간에 그 작품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했어요.
후루카와 아이리상이나 타카야나기 아카네상조차 따라가지 못해서 둘이서 “그 스토리가 어디어디에 이어져서 와~!”라고 계속 이야기해서. 제 안에서 유일하게 “소년 할리우드”에 흥분해주신 분이라서 정말로 즐거웠다고 생각해요.
저와 레나상과 야가타 미키쨩이 (잡지의) 애니메이션 일로 레나상이 좋아하는 “에우레카 세븐” 등을 만드는 “본즈”라는 애니메 제작 회사에 갔던 적이 있어요. 이 때 벽의 한 면에 지금까지의 본즈 작품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어요!
“헐!” “대박!”이라며 계속 레나상과 함께 흥분해있었던 것이 좋은 추억이에요.
레나상은 정말로 좋아하는 걸 앞에 두면 멈출 수 없는 사람이구나. 그런 곳에 공감할 수 있어서 저와 닮았구나 생각했습니다.
성우로서 레나상과 학원물에 공연하고 싶어요. 두 사람이서 함께 선두에 서서 작품을 만들어나가고 싶네요.
30-31p
제 7위.... 마츠이 레이나
토쿠미츠 카즈오 평생의 불찰
참회
13년 총선거 잘못 부른 사건의 진상
올해 6월 후쿠오카에서 치러진 총선거에서 SKE48은 80위 이내에 27명이 랭크인 했다. SK48 약진이 된 총선거를 토쿠미츠 카즈오는 “SKE48는 선거에 능하구나 생각했어요. 아마 굉장한 참모가 있지 않을까. 그 안에서 (불출마지만 만약 출마했다면) 레나쨩은 3위 정도에 들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인재라고 저는 생각해요”라고 말한다.
그 이유를 물으니 토쿠미츠 아나운서는 “먼저 한가지 레나쨩은 대단히 분위기가 좋아요”라며 미소를 보인다.
“제가 사회로 회장 전체를 보고 있자면 레나쨩은 회장에 모여주신 팬을 제일 생각해요. 행동에 그게 느껴집니다. 거기에 굉장히 리더적인 감각이 갖추어져 있고 AKB48의 리더가 되도 좋다고 생각해요. 인사를 들어도 굉장히 밸런스가 좋은 발언을 하네요. 다카하시 미나미와 견주어질 정도로 센스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중에 토쿠미츠 아나운서는 먼저 “제가 레나쨩의 이름을 ‘레이나’라고 틀린 적 있잖아요”라고 말을 꺼냈다. 2013년 6월 8일에 치러진 “32nd 싱글 선발 총선거”. 레나가 처음으로 한 자리 순위의 “7위”에 들어간 해다. 그 때 토쿠미츠는 2번이나 “레이나”라고 잘못 불렀다.
“레이나, 레이나라고 불러버렸지만 나는 이 “玲”이라는 글자를 “레”가 아니라 “레이”라고. 이 글자를 “레”라고 읽을리 없다!고 자신이 생각해 버렸네요.(웃음). 그리고 이후에는 레나쨩에게 유래를 들으러 가서 틀렸다는 걸 알았다. 팬에게 분명 빈축을 샀네(쓴 웃음). rmEo 나는 “틀리지 않았다. 대본을 준비한 스탭이 틀렸다”고 믿었으니까. 사회를 보고 팬에게서 피드백을 받아도 “너희들이 틀렸다”고 생각했으니까(웃음)
물론 토쿠미츠 아나운서는 레나에게 틀린 것을 사죄했다. 그때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네요”라고 회상했다.
“제가 레나쨩이 있는 곳에 사과하러 가니 레나쨩은 ‘신경쓰지 마세요. 자주 이름을 잘못 불러요. 잘못 부르는 건 누구나 있으니까’라고 굉장히 ‘누님’ 같은 반응이었네요. 젊은데도 굉장하다고 감동했습니다. 그 때 얼굴을 제대로 보니 ‘의지가 강한 오라가 있구나’라고 느꼈네요.”
졸업 후 레나는 연기자의 길을 간다.
“굉장히 흥미로운 존재가 되리라고 생각해요. 연기자로서도 대성할 타입으로서 여러 가지 취미가 있어서 여러 세계를 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있기에. 인간의 폭의 넓음은 중요하네요. 거기에 레나쨩은 ‘和 ’의 느낌이 들잖아요. 기모노도 굉장히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코멘트에도 균형감각이 있어. 배려하는 게 능숙하고. 저도 모든 멥버를 보고 있잖아요. 솔직히 얼굴과 이름이 일치하지 않는 멤버도 있어요. 그 중에서 레나쨩은 강하게 인상에 남아 있네요. 멤버와 함께 있을때는 모르지만 혼자서 분장 전에 서면 눈에 띄어요.”
마지막으로 토쿠미츠 아나운서는 레나에게
“호기심 왕성히, 제대로 쌓아올린 지식을 익히는 방법으로 연기자로서 살아가줬으면 좋겠네.”라는 성원을 보냈다.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줬으면 합니다. 나도 무대를 보러가는 것이 좋으니 부디 레나쨩의 연기를 보고 싶어요. 장래에는 경험한 중 빛나는 연기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32p-33p
2014년 4월부터 시작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게임을 소개하는 방송 “아니마게-” (MBS tv 등에서 방송)에서 “T. M. Revolution” 니시카와 타카노리는 마츠이 레나와 사회를 맡고 있다. 두사람 모두 애니메이션 등에 조예가 깊어 방송을 시작했다. 1년 반에 가까운 시간을 거쳐 같이 방송을 진행한 니시카와가 아는 레나의 “진 면목”은 “귀찮은 여자” 였다!?
니시카와 타카노리
마츠이상은 귀찮아요(성가셔요)
둘이 방송을 해서 굉장히 사이가 좋아졌나?
니시카와 : 레나상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사교적이지 않은 분이에요. 48그룹 안에서 일을 같이 하거나 해서 프라이벳에서도 사이 좋아진 분도 조금 있지만 그런 느낌은 되지 않네요.
레나상과 프라이벳에서 식사라든지는?
니시카와 : 전혀 없네요. 연락처도 몰라요. (방송 공연자와) 모두 어ᄄᅠᇂ게든 그런 감각에 되는데요, 마츠이상과는 일절 없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찌릿하고 매니져상이 계시고 “이상하게 꼬시는 게 아닐까”하고 “압력” 같은 걸 느껴요(쓴 웃음)
아니마게 이외에도 방송에서 몇 번이나 공연하고 있다.
니시카와 : 거기에서도 이상한 미묘한 거리감이에요. 보통으로 대해주면 좋은데 그룹 멤버가 보고 있는 중 그런 행동을 취하는 것이 부끄러운 듯한 여학교의 아이라는 느낌으로.
실은 미움 받고 있는지도...!?
니시카와 : 어떨까요, 모르겠어요. 마츠이상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은 타입인지도 몰라요. “매번 친해지고 싶어요.”라든지 “올해야 말로 니시카와상과 친해지고 싶어요”라든지 말하지만요, 마츠이상으로부터 그런 행동을 느낀 적은 일절 없어요.... 어라?! 저(니시카와)에게 뭔가 해야 하는 건가요? 라고. 지금은 같이 일하지만 더욱 먼 곳에 있는 사람이네요.
“신 도모토 형제” (후지테레비계)에서 공연한 다카하시 미나미나 48 그룹 내에 친분이 깊은 멤버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나와는 거리가 있어보인다.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니시카와 : 그런게 아니에요! 저는 48 그룹의 모두를 다카하시처럼 여동생으로 보고 있어요. 저도 어떤가 하면 다카하시 타입의 아군이에요. 모두를 이끌어 해나가자고. 후배도 많고 그녀석들을 어떻게든 행복하게 해줄까라든지. 다수의 후배를 보면서 모두의 미래를 생각해본다는 느낌으로 입장으로 다카하시와 굉장히 가까워요 다카하시의 입장에서 마츠이상을 볼 때는 “이 아이를 대하는 건 큰일이구나”라고 생각했고, 그런 아군이 되네요. 이 아이는 칭찬하면 성장하는 인간일까? 칭찬해도 믿지 않는 타입이고 그렇다고 엄격하게 하면 반발할 것 같고 “이건 어려운 아이야”라고 굉장히 생각했네요.
다카하시와 레나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니시카와 : 솔직히 전에 그런 이야기를 한 적도 있어요. 마츠이상과 일 한다고 했을 때. 충고를 받은 적이 있네요.
니시카와상이 봐서 솔직히 레나상은 어떤 사람?
니시카와 : 서투른 사람이지 않을까하고. 굉장히 서투르고 굉장히 완고한 사람. 안되는 걸 안된다고, 셧아웃해버리는. 하지만 여자아이다운 부분도 있어서 “아니마게-”에서 애니메이션의 감동적인 장면을 조금 틀어준 걸로 울어버리거나. 자신 안에서 정열적이라든지 감정이 풍부한 부분이 있는데 아웃풋하는 방법이 서투르지 않을까.
레나와 같이 방송하면서 신경쓴 것은?
니시카와 : 먼저 역시 강압적이지 않게 하는 것일까. 그녀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봐도 처음에는 “아뇨, 전혀(없어요)”라고 말해요. 하지만 정말은 마음속에 가지고 있네요. 뭔가 형태로 한번 끌어내야 방향과 대책을 구상한다. 그러니까 귀찮아요(쓴 웃음). 예를 들면 데이트에서 식사를 정할 때 “뭐든지 좋아”라고 말하고 이탈리아 요리로 한 뒤에 “이탈리안인가...”라고 말할 사람 같은.
그런 레나상의 변화를 느낀 것은?
니시카와 : 예를 들어 48그룹을 졸업한다든지 밴드의 해산을 각오한 사람에게 대체로 말해지는 것인데요, 모두 유해지네요. 마츠이상도 졸업을 정한 타이밍의 시기에 전보다 유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전에는 더 강하다고 해야 하나 SKE48 안에서도 별로 섞여들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조금 모두와 접점을 가지게 된 것은, 남은 적은 시간, 기한이 정해져서. 그런 마인드가 되네요.
언제쯤 느꼈다?
니시카와 : 작년 연말일까 올해 초에 들어서 그런 느낌의 마음으로 있겠지 생각했어요.
없다고는 생각하지만 레나가 니시카와상에게 상담한 적은....
니시카와 : 하지 않았어, 안 해, 안 해.(웃음) 다카하시는 제일 이야기 해주지만요. 멤버에게 말하기 전에 이런 (졸업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좋은 녀석이에요, 그 녀석은.
SKE48을 졸업해서 솔로가 되는 레나에게 충고는?
니시카와 : 그녀의 “완고함” 같은 건 대규모의 그룹에 있기에 살아갈 수 있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원래 밴드를 해왔어요. 혼자가 되는 걸로 성공하면 “100% 자신이 했다”고 느끼지만 그만큼 몇 배나 꺾이지 않으면 안 된다던지 굽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도 나오니까. 그게 그녀에게 가능한지. 그룹 안에서야 말로 개성이 나오는 타입이라고 느끼고 있었기에 아깝구나 생각합니다.
졸업에 반대?
니시카와 : 반대라고 해야하나, 걱정이네요. 마츠이상은 굽히지 않는 사람인 느낌이 드니까. 세월과 여러 경험이 사람을 바꾼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면 역으로 그녀의 개성이 죽어버리는게 아닐까 걱정이 있어요. 정말은 조금 더 그룹에 있어서, 자신의 말로 여러 가지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몸에 익힌다면 그녀에게 더 좋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러니 저는 졸업하지 않고 2~3년 노력하는 걸 반드시 권하지만요. 하지만 그녀는 절대 듣지 않을테니까.
그 마음, 생각은 레나에게 전했나?
니시카와 : 말하지 않았어요. 말해도 듣지 않을걸! 정색 당할 테죠(쓴 웃음)
졸업하면 연애 해금이 된다. 어떤 사람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니시카와 : 자신의 시간을 굉장히 소중히 하고 싶은 사람 같으니, 언제나 만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무리겠죠. 같은 나이라면 무리인 느낌이 드네. 그런 의미로 연상의 사람이ㄷ라든지가 어울릴까. 이것만은... 어차피 그녀에게 그런 (연애) 느낌은 전혀 없어서.
니시카와상도 연상인데...
니시카와 : 0으로 수렴하네요. 영원히 제로에요. 아무 걱정도 없어요. 착실히 이야기 할 수 없으니까(쓴 웃음).
졸업 후 레나는 연기자를 목표로 한다.
니시카와 : 좋지도 나쁘지도. 여배우는 서투른 사람이 많아요. 역으로 말하자면 그녀의 서투름이 연기 이외의 서투름이라도 양분이 될 것 같은 느낌의 서투름으로 전환된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녀는 숨기네요. 별로 격앙한다거나 그런 곳을 본적이 없어요. 여배우상은 그걸 요하는 일이니까요. 더욱 더 여러 경험을 하지 않으면. 그런 의미에서는 연애라는 것도 있겠네요. 그것이 가능할지 어떤지 그녀의 가치관도 변할 느낌이 드네요.
졸업하는 레나에게 성원
니시카와 : 먼저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그룹 안에서 마츠이 레나라는 사람의 매력이 여기까지 다루어져 왔던 것도 많았지만 앞으로 혼자 여러 가지 것을 등에 져 갈 마츠이 레나의 매력을 보는 것이 가능하겠죠. 상당한 각오이고 스스로 분발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부디 조금 더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도 좋다고 생각하므로 응석부리는 게 능숙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힘내고 있는 것은 충분히 아니까. 그런 때 옆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쿠사노 히토시
레나쨩의 일하는자세는 마치 쿠로야나기 테츠코상.
레나쨩과는 “世界・ふしぎ発見!”(TBS)에 몇 번이고 나와줬지만 정말로 분위기가 좋은 아이에요. 대기실에서의 인사, 자신이 무엇을 요구받고 있는지를 순식간에 이해하는 능력...불만이 없을 정도에요. SKE48이라는 인기 그룹에서 “2588일간 선두를 달려왔던 짬이 있구나”라고 감동했어요.
그녀는 2013년 8월 24일 방송의 디즈니 랜드 특집 때 미스테리 헌터를 맡아주었는데 당시 그녀는 굉장히 타이트한 스케줄이었던 것 같아요. 1씬에 15분 정도의 시간밖에 할당하지 못하는 중 그녀는 모든 촬영을 노미스로 클리어. 지친 모습도 보이지 않고 평소의 밝고 건강한 분위기로 있어줬어요. 촬영 후에는 스탭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디즈니에서 산 열쇠고리를 선물했다고. 스탭은 감동했었네요.
일에 향하는 자세도 훌륭해요. 제시된 테마에 몰두해 자신의 말로 뭘 전하고 싶은지 매번 제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 게스트 석에 앉았을 때도 존재감이 있고 설령 퀴즈를 틀리더라도 어떤 프로세스로 이 답을 내놓았는지 알수 있어요.
잘 아시는 쿠로야나기 테츠코상도 그렇네요. 본래 퀴즈는 정말로 익숙하지 않아서. 하지만 방송 수록의 1주 전에 깔끔하게 다루는 테마를 알려준다는 제안에 출연해주셨어요. 그동안 쿠로야나기상은 테마에 관련된 책을 5권이나 읽어 공부해주셨나봐요. 원동력은 “부족한 지식을 메우고 싶다”는 호기심. 그걸 82세가 된 지금까지도 가지신 거에요. 연예계에 오래 있으면 일상적으로 일을 소화시키는 분들이 많아요. 미스테리 헌터의 일이라도 젊은 아이는 화면에 찍히거나 대사를 씹지 않는 것을 신경 쓸 뿐이에요. 하지만 저는 말하자면 그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소 발음을 씹어도 자신이 전하고 싶은 걸 자신의 말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사라이 좋네요.
그 점에서 레나쨩은 어떤 것도 걱정하지 않아요. 미스테리 헌터의 소질이 있어 합격입니다. 또 일로 함께 했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SKE48을 졸업 후, 그녀는 여배우 일을 중심으로 활동하겠죠. 현 시점에서는 “양가의 규수”라고 하는 이미지이지만 망가지는 역이나 악역을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동시에 연애도 해금될 테니 저 개인으로선 “많이 연애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때로는 슬픈 결말을 맞을 때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또 귀중한 경험. 여배우로서 반드시 성장에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좌절도 분명 있을 거에요. 저도 프리 캐스터가 되어서 1985년에 모 방송국에서 아침 정보 방송을 담당하게 되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온에어된 토쿠미츠 카즈오상의 “ズームイン!!朝!”에는 마지막까지 이기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ズームイン”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본 순간 깨달았네요. 저쪽은 매일 리얼 타임으로 8개의 지방 방송국에 방송되며 버라이어티는 풍부한 지방의 뉴스를 때때로 쓰고 있었어요. 약동감이 있는 방송을 만드는 것에 저도 모르게 혀를 내둘렀던 걸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뒤 93년에 담당한 오후의 정보 방송 “ザ・ワイド”는 현장 이야기 우선주의를 철저히 해서 높은 시청률을 받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ズームイン”에 진 그 경험이 생생했기에.
괴로운 것에도 레나쨩은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고 들었어요. 이건 굉장히 중요해. 좌절을 느끼며 괴로운 중에도 뭐가 아니었는지 원인을 특정해서 다시 도전하는 아이라고 확신합니다.
레나쨩이 대 여배우가 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4-36p
철도 big4 나카가와케 레이지가 울린 발차 벨
레나쨩 호 연기자에로 출발~ 신호!!
SKE48를 졸업하는 마츠이 레나가 전일, 공식 멤버로서 가입함이 결정된 것이 “철도 BIG4"라는 그룹이다. 버라이어티 방송 “笑神様は突然に…”(닛테레계)의 인기 코너로 몸소 “철도 좋아해”를 공언하는 레나가 가입했지만, “철도사랑”은 어느 정도의 것인가? 철도 BIG4의 중심멤버이기도 한 오와라이 콤비 “나카가와케” 레이지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같은 철덕으로서 레나상과 공연하고 있다
레이지 : 처음에는 그렇게 귀여운 아이가 “철도가 좋다”고 말하니까 미안하지만 “여성 탤런트가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말하는 걸까?” 생각했어요. 실제로 그런 아이 있거든요. 하지만 레나쨩은 전혀 달랐다. 보는 곳이 달라. “차체의 얼굴이에요.”라든지 “ㅇㅇ철도의 xx선의 차량은 따뜻한 표정을 하고 있어”라든지 말해요. 그걸 듣고 “진짜배기구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차량의 포름을 칭찬하는 진짜배기
레이지 : 상당히 좋아해서 쭉 보지 않으면 그런 발상은 나오지 않아요. 전방의 차량에 타서 커브를 돌면 뒤의 차량이 보이죠? 레나쨩은 “그게 좋아”라고 말합니다. 좀처럼 그런 것에 주목하는 여자아이 없어요.
그건 건실하다.
레이지 : 낡은 차량 등에 박힌 나사가 둥글게 되어 있는 때가 있는데요, 그런 걸 보며 기뻐보여요. 최근에 철도 애니메이션이 세분화 되있는데 나사가 좋은 아이는 거의 없어요. “날 넘어섰구나”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량의 포름만으로 5분도 이야기하니까요. 저는 5분이나 이야기할 수 없어요.
“이 차량은 몇 년이나 달려와서 이제 곧 은퇴할 각오를 한 듯한 얼굴이네요”라든지 말하고.
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전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이 아이, 괜찮아?”라고 생각하겠죠(웃음)
레나상 본인은 전일 “SKE48에서부터 철도 BIG4로 이적합니다”라고 말했다
레이지 : 철도 매니아라고 하면 어두운 남자가 많다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귀여운 여자 아이가 “철도 좋아”라고 말해주면 역시 기쁘네요. 철도 BIG4 로케의 레나쨩은 언제나 자신의 디카를 가지고 옵니다만 전에 너무 흥분해서 SD카드를 잃어버려서. 보통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신경쓰지 않으면서 레나쨩에게는 모두 상냥하게 필사적으로 위로 했어요. “내 SD카드 쓸래?”라든지 말하는 녀석도 있었고.
레나상의 가입은 플러스
레이지 : 그야 감사하죠. 레나쨩 같은 아이가 “철도 좋아”라고 말해주면 범위가 늘어니까. 지금까지는 철도 팬이라고 하면 싫어하는 느낌이었는데 앞으로 “좋은 취미네요”라고 말해지게 되면.
레이지 상은 만담으로 차내방송을 흉내낸다던지 하고 있다.
레이지 : 저는 아나운스가 좋은데요, 레나쨩은 타입이 달라서 챠량을 쭉 보는 타입. 더 나이를 먹으면 타모리상처럼 되지 않을까? 타모리상도 주변에 지나가는 걸 쭉 보고 있는 사람. 레나쨩도 장래에는 “타모리 클럽” 같은 방송을 해서 “여자 타모리”처럼 되지 않을까요?
레나상이 철도 BIG4에 가입한 것으로 레이지상과 센터를 두고 경쟁하게 됐다.
레이지 : 하하하. 그런가. 그러나 미안하지만 철도BIG4의 센터만은 양보할 수 없어요. 그저 그녀는 처음에 특별 게스트였어요. 반년 이상 특별 게스트였을까요? 그것이 매번 오게 되어서 드디어 정식 멤버로 가입했다. SKE48 졸업에 맞춘 걸까?
SKE48 팬에게 메시지가 있다면
레이지 : 레나짱이 졸업하는 걸로 슬퍼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철도BIG4 이적이네요(웃음). 변변찮은 멤버이지만 책임지고 돌볼테니 안심해주세요. 하지만 레나쨩은 굉장해요. 이젠 JTB의 시각표 표지도 했고. 그건 분했다(웃음). 그녀가 “철도 좋아”라고 표현하자 바로 표지. 오랜 시간 철도팬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납득할 수 없어요! 그러니 철도 BIG4의 센터는 양보하지 않아. 하지만 레나쨩은 강적. SKE48을 졸업하기로 했으니 로케에도 전보다 적극적으로 앞에 나오게 되었으니까(웃음).
레나상이 정식 가입해서 철도 BIG4는 다섯 사람이 됐다.
레이지 : 네이밍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말하는 것이 오카야스를 빼고 네사람으로 돌아가는 안건. 더욱이 센터 경쟁을 포함한 철도BIG4 총선거를 하면 좋겠네요. 그걸로 최하위를 빼죠. 그래도 아마 오카야스가 빠지는 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웃음). SKE48의 팬분들도 이를 계기로 철도BIG4로 이동해주시지 않을까요?
“선거해라!”라고 말해주시면 재밌겠네요. 하지만 SKE48 팬분들이 투표하시면 레나쨩에게 이길 수 없을까? 아니 저도 요시모토 극장에 와주시는 관객분에게 투표를 요청하며 힘낼겁니다.
SKE48은 마츠이 레나, 마츠이 쥬리나로 W에이스였는데 철도BIG4에서는 레이지상과 더블에이스?
레이지 : 그렇게 좋은 자리는 아닌데요(웃음). 하지만 역시 도움이 되요. 아저씨 4명이서 하고 있으니 젊은 여자아이가 한 사람 들어오는 걸로 전혀 달라져요. 모두 떠들썩하게 되는걸. 한번은 레나쨩이 오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모두 정말로 안타까워했으니까. 하지만 걱정되는 건 레나쨩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잖아요. SKE48을 졸업해서 연기자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철도BIG4는 방해가 되지 않을까 그것만은 걱정이 되네요.
이후 하고 싶은 기획은?
레이지 : 역시 레나쨩 고향이기도 한 나고야 근처의 철도에 가보고 싶다. 어딘가의 철도회사에서, 마츠이 레나상을 등에 업고, 안내해줬으면 합니다.
남은 분량은 SKE팬 네임드 두명인터뷰, 레나에 관한 멤버의 일문일답, 레나 생탄제와 TIF 미야마 울트라 퀴즈 다룬 기사들, 호리(노기자카)쨩, 지배인들, 안나쌤, 츄리,마군,점술가,레나 딸 셋, 료하유나나라라,카오탄,사에 스다, 미나룽, 롤링페이퍼, 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