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미나상, 조금 괜찮나요?” 레나가 말을 건 AKB48 그룹 총감독의 다카하시 미나미는 졸업을 말할 것이라고 직감했다. 창설기부터 그룹을 지탱해온 두사람은 올 해 졸업을 한다. 같은 나이라서 더욱 레나의 고뇌, 숨겨왔던 마음을 다카하시는 아플 정도로 알고 있었다.
제 7회 AKB 총선거 개표 이벤트에서부터 하루 뒤의 6월 7일. “후야제”로써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치러진 콘서트 종연후, 다카하시는 레나에게서 졸업을 들었다.
레나에게서 “조금 지금 괜찮나요?”라고 불려 세운 때, 굉장히 “ 아 졸업에 관한 것이겠구나” 알았습니다. 3년정도 전부터 레나가 졸업하지 않을ᄁᆞ?라고 느껴서 (AKB48의 싱글의)선발 일에서 함께 있을 때 레나는 졸업에 대해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느꼈기 때문에.
다카하시도 작년 12월 8일에 1년 후 졸업을 발표. AKB48 그룹에 없어지게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레나의 마음을 아플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다.
SKE48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으로서는 복잡하다고 해야 하나. 자문자답해가면서 이 타이밍이 좋을까 생각해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답이란 없네요. 이상한 이야기, 계속 그룹에 있는 것이 정답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걸 해버리면 자신의 꿈에 언제 도달하는 것일까라고. 레나와 저는 같은 나이. 24세라는 연령으로 “아이돌로서 아직 괜찮은 걸까?”라는 의문을 안거나 자신의 꿈을 향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다카하시 자신도 고민한 고독한 타이밍. 그룹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답은 없는 결단을 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특히 SKE48은 1기생이 대량으로 졸업한 시기가 있었어요. 올해의 총선거에서 SKE48의 일원이 많이 랭크인 했지만, 세간에는 SKE48란 누가 있는지 말해졌을 때, 역시 쥬리나 레나 정도일까 생각합니다. 저도 그 안의 한사람이니까... 결단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을까 하고.
W마츠이”로 쥬리나와 견인해온 모습을 봐온 다카하시는 레나에게서 졸업을 들었을 때 “그런가..”라고 받아들였다고.
여러 가지 돌아봤을 때 레나는 혼자가 익숙한 아이였을까. 그런데 그룹 활동의 한 가운데서 여기까지 굉장히 힘냈구나 생각해요. 혼자인 편이 즐거울텐데도, SKE48 팬을 굉장히 사랑했으니까 더욱 나오지 못하게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라고 하는 건 굉장히 있구나 라고 생각해요.
레나의 졸업은 AKB48으로 말하자면 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의 졸업과 같은 정도로 그룹에 충격을 가져다 준 것일지도 모른다. 팬 안에서는 “SKE48은 끝났다”라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레나가 없어지는 것으로 쥬리나의 부담이 늘어난다고 생각하고 다른 멤버도 “레나상이 없어지니 힘내지 않으면”이라는 의식을 한층 더 가지지 않으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그룹도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분위기로 후배들이 이끌어 나아가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계속해 나아갈 것인가. 유지해서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레나도 쥬리나도 “젊은 아이들이 (더 앞으로) 나와 줬으면 좋겠어” 라는 이야기를 언제나 해왔어요.
다카하시가 목격한 SKE48를 이야기하는 모습. 가입한 때 초등학생이었던 쥬리나와 고등학생이었던 레나는 “W마츠이”로서 항상 비교 당해왔다. 두 사람의 운명을 다카하시는 어떻게 파악했을까.
“W마츠이”로서 대해진 아이가 어린 아이였으니까 레나는 한층 더 하는 것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쥬리나는 쥬리나대로 어린 아이니까 모르는 것도 많았다고 생각하고, 서로 “W마츠이” 로 “어째서 이렇게” 라는 의문을 가졌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쥬리나도 어른이 되어서 레나도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할 수 있게 되어서 “드디어 ‘동료’rk 된 것일까”라고 두사람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하네요. 파직파직한 때도 있었지만 일하는 중간에 “SKE48의 선발에 젊은 아이들은 누가 들어가는 편이 좋을까”라고 미래의 SKE48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 좋은 관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카하시와 레나라고 하면 AKB48의 11th 싱글 “10年桜”(2009년 3월)에서 레나가 처음으로 AKB48싱글에 선발에 들었다. 당시 뮤직비디오의 촬영에서 긴장해서 그다지 안무를 외울 수 없어 울게 된 레나는 다카하시가 “그렇네, 할 수 없네. 하지만 말야, 힘내자!”며 위로받아 “다카미나상, 정말 좋아”라고 생각한 잊지 못한 추억이 있다.
레나가 그렇게 말해준 것은 정말 기쁜데 나날이 여러 가지가 일어나서 솔직히 제대로 기억하지 않아서(쓴웃음). 레나는 AKB48의 선발 멤버로서 있을때는 긴장해서 조금 두근두근하며 있네요. 전부터 레나는 AKB48의 팬이었다는 것 같아서 TV에서 본 저나 (오오시마) 유코쨩, 전이라면 앗쨩(마에다 아츠코)와 대기실에서 같이 있는 것에 계속 두근두근했다고. 하지만 SKE48에 있는 레나의 인상은 구부러지는 것이 싫고 대쪽같았다. SKE48이 곤란한 곳에서 스탭분, 아키모토 (야스시)상에게도 제대로 말하는 아이. 열정적인 레나를 SKE48dp 있는 레나에게서 굉장히 느꼈네요.
최후에 졸업 메시지를 원하면 다카하시는 현역 멤버의 “ 동경하는 존재로 있어줬으면 해요”라는 소원을 입에 올렸다.
예의바르고 된 사람이니까 스탭분들에게도 호감을 사는 아이. 노래나 댄스를 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게 돼서 팬분들은 쓸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츠이 레나로서 그녀의 고집이기도 한 “여배우가 아닌 연기자”라고 말하는 방식대로 역을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제대로 팬이나 멤버의 앞에 있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