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번에 연말이고 해서 오랜만에 하드 뒤적거리다가 레나 아이돌 때 영상 봤어횽
근데 레나는 참 그 사람 자체만 보고 덬질하는 덬들에겐 파기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어
케돌도 파봤고 에케비 다른 애들도 많이 파봤는데 레나처럼 내 마음이 안심되는? 덬인 나보다 본인이 더 본인의 역경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대처할 거 같은 애는 내 기준에서 본 적 없는 거 같아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다른 아이돌 하는 아이들이 사고칠 거 같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다른 아이들은 애들은 잘 하는데 괜히 내가 조마조마해져서 감싸고 돌게 되는 게 있는데 레나는 그냥 얘 등만 믿고 가면 될 것 같은...
아이돌이 아닌 배우가 된 지금도 그렇고 이상하게 레나한텐 무한정으로 신뢰가 가
이게 좋지만은 않다는 걸 아는데 그렇게 돼ㅋㅋㅋ
평소엔 레나카테에 부끄러워서 글도 잘 안 쓰고 눈팅만 하는데 새해맞이라고 글 한 번 쓰게 됐어
항상 정보 주는 덬들 고맙고 새해 복 많이 받고 레나도 더 더 잘 되길 바래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