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 로마노프>
제목: 블렉 위도우 포에버 레드
블랙 위도우 외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아이들이 나타나는데 나타샤가 나중에 아이들 무리에 합류하기 때문에 초반에 나타샤 분량이 적어서 약간 당황했었어. 그러나 총 쏘는 액션이 생생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소설을 읽는 동안 내내 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었어. 유사가족이랑 나타샤의 미션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해.
<스콧 랭>
제목: 마블 히어로즈 저니 시리즈 앤트맨과 와스프
스콧이 케시한테 앤트맨과 와스프 때 겪었던 모험 이야기를 설명해주는 내용이야. 영화를 본 덬들이라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스콧의 유머랑 스콧 친구 중 투머치토커인 사람(이름 까먹음 ㅠㅠ 루이스(?) 였던 것 같아)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유쾌하게 읽었어.
제목: Look out for the little guy!
스콧랭이 자신의 히어로 이야기를 책에 풀어내는 회고록이야. 스콧의 유머가 가득 들어있어서 재미있어. (앤트맨과 와스트 퀀텀매니아에 나왔던 그 책이얔ㅋㅋㅋㅋㅋ) 스콧 랭의 유머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해. 케시가 쓴 글도 수록되어 있어!
<콜렉터&그랜드 마스터>
제목: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1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의 부하들에 의해 업장이 망한 콜렉터가 그랜드 마스터랑 만나고 (그랜드 마스터가 콜렉터가 망했다고 구경옴ㅋㅋㅋㅋㅋ)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인피니티 스톤이 뭔지 조사를 하러 다니는 내용이얔ㅋㅋㅋㅋㅋ 일단 형제의 캐미가 재미있고 여러 행성들로 이동도 많이 해서 스페이스 오페라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다만,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랑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를 안 봤다면 조금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어
<셀빅 박사랑 달시 루이스>
제목: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2
인피니티 워 때 지구에 남겨진 셀빅 박사랑 달시 루이스가 사람들이 사라진 원인을 찾으려고 인피니티 스톤을 조사하러 다니는 내용이야. 토르 1에 나왔던 등장인물이기 때문에 토르 1이랑 인피니티워를 보고 난 후에 읽는 것을 추천해. 인피니티 워 이후의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
<가오갤>
제목: 해적 천사, 말하는 나무 그리고 토끼 선장
어벤져스 엔드게임 때 토르의 새 무기를 만들러 이동하는 도중에 그루트가 몰래 로켓의 테블릿을 훔쳐서 게임을 하려고 해. 이때 우연히 로켓의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야. 그루트가 로켓 몰래 일기를 계속 읽는데 이 부분이 스릴 넘치고 (마치 부모님 몰래 휴대폰을 하는 것 같은 쫄깃함이 있엌ㅋㅋㅋ) 로켓의 일기 내용으로 가오겔 멤버들이 우당탕탕 사건해결을 하는 내용이 등장하는데 이 부분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어. 가오갤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데드풀>
제목: 데드풀: 개싸움
데드풀이 유전자가 변형되서 폭주하는 개들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야. 데드풀 특유의 유머랑 제3의 벽 뛰어넘기가 계속 등장하고 중간에 다른 히어로들도 나와서 재미있어. 데드풀을 좋아한다면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해. (책 날개랑 책 뒷표지도 꼭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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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한지 오래된 책은 기억이 약간 가물가물해서 가물가물한 상태로 후기를 남겼는데 모두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강추해. 국내에 번역된 마블 소설 중에는 절판된 책도 있고 번역서가 안 나온 책도 있어서 도서관을 활용하거나 아마존 킨들로 (아마존 킨들 어플을 깔면 킨들 리더기 안 사도 읽을 수 있어. 이북 구매는 미국 아마존 웹사이트나 영국 아마존 웹사이트 등에서 살 수 있어) 사는 것을 추천해. 국내 서점에서 사도 괜찮은데 이건 서점이랑 거래하는 곳(?)에 제고가 없으면 품절로 환불되는데 이게 좀 시간이 오래 걸려서 확실하게 책을 사고 싶다면 직구나 이북을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