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허함과 우울을 위로하는 영화를 마블에서 느낄 수 있다니 왜 평론가들 평이 좋은지 넘나 알 것 같음마지막에 다같이 밥 자해하는 거 막을 때 난 울컥하고 조앗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