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홈에서 처음엔 닥스답게 두개의 삶을 살려 하지 말라고 일침하다가 나중엔 피터를 아끼니까 네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고 규칙을 거스르려 한다거나
자기 약한모습 절대 안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닥스2에서는 망설이지도 않고 담담하게 사랑한다고 사랑하는게 두려워서 상처줬다고 고백한다거나 이런 장면들...
그 의외성때문에 더 찡하고 좋음ㅠ
노웨홈에서 처음엔 닥스답게 두개의 삶을 살려 하지 말라고 일침하다가 나중엔 피터를 아끼니까 네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고 규칙을 거스르려 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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