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토니 스타크 묘사하는 단어들이 거의
이기적
개인주의적
희생할 줄 모르는
자기 멋대로
오만한
이런 식인데
내가 이번에 엠씨유 복습 하면서 느낀게..
막상 까보면
타인을 위해
가장 위험한 상황(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지체없이 뛰어듬
그것도 매번
그게 자기가 의도한 건 아닌데
매 순간 시험하듯 토니에게 그런 일이 닥치고
그런 상황에 어떤 의문도 제기 안하고 그냥 받아들임
비슷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일부러 이런 구성으로 계속 만들었나 싶을 정도
1 무슨 위험한 상황이 닥침
2 모두 젖먹던 힘까지 다해 싸움
3 일촉즉발의 상황이 닥침
4 몸소 가서 처리해야할 상황임=목숨 보장X
5 근데 토니가 가야할 상황임
6 지체없이 바로 뛰어듬
기억나는 것만 말해도
핵 들고 포탈로 뛰어듬, 본인 남아있는데 원자로 폭발 시킴,
갈릴 수도 있는데 비행기 모터 속에 돌아가서 돌림,
핑거스냅 지가 함
죽을 거 알면서 우주로 날아감
모두를 지킬 수 있으면 본인 욕먹을 건 상관안함
보면 자기 목숨에 대해서 가치를 별로 안두는 거 같음
주변 사람들 다칠까봐 평생 불안에 떨었는데도.
너무 상반된 모습에 짠함이 극대화된다
지능캐인 줄 알았는데
까보니 너무나도 엔지니어의 발로 뛰는 모습 보았구요
차도남인 줄 알았는데
주변 사람들 잃을까봐 전전긍긍하며 정작 본인은 안챙기는..
이런걸 갭모에라고 하나 ㅠ
외적인 모습과 내적인 모습의 갭이 너무 큰 캐릭터임 ㅜ
외적으로 시니컬해 보이는데
실은 자기 자신한테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라
보는 사람을 안타깝게 한다
이기적
개인주의적
희생할 줄 모르는
자기 멋대로
오만한
이런 식인데
내가 이번에 엠씨유 복습 하면서 느낀게..
막상 까보면
타인을 위해
가장 위험한 상황(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지체없이 뛰어듬
그것도 매번
그게 자기가 의도한 건 아닌데
매 순간 시험하듯 토니에게 그런 일이 닥치고
그런 상황에 어떤 의문도 제기 안하고 그냥 받아들임
비슷한 상황이 자주 반복되다보니
일부러 이런 구성으로 계속 만들었나 싶을 정도
1 무슨 위험한 상황이 닥침
2 모두 젖먹던 힘까지 다해 싸움
3 일촉즉발의 상황이 닥침
4 몸소 가서 처리해야할 상황임=목숨 보장X
5 근데 토니가 가야할 상황임
6 지체없이 바로 뛰어듬
기억나는 것만 말해도
핵 들고 포탈로 뛰어듬, 본인 남아있는데 원자로 폭발 시킴,
갈릴 수도 있는데 비행기 모터 속에 돌아가서 돌림,
핑거스냅 지가 함
죽을 거 알면서 우주로 날아감
모두를 지킬 수 있으면 본인 욕먹을 건 상관안함
보면 자기 목숨에 대해서 가치를 별로 안두는 거 같음
주변 사람들 다칠까봐 평생 불안에 떨었는데도.
너무 상반된 모습에 짠함이 극대화된다
지능캐인 줄 알았는데
까보니 너무나도 엔지니어의 발로 뛰는 모습 보았구요
차도남인 줄 알았는데
주변 사람들 잃을까봐 전전긍긍하며 정작 본인은 안챙기는..
이런걸 갭모에라고 하나 ㅠ
외적인 모습과 내적인 모습의 갭이 너무 큰 캐릭터임 ㅜ
외적으로 시니컬해 보이는데
실은 자기 자신한테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라
보는 사람을 안타깝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