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마크가 그동안 진실되지 못했다는 말은 아니구
그동안 마크가 수줍게... 혹은 아쥬 조심스럽게
정말 조금조금씩 꺼내서 보여줬던 본인의 진실된 마음을 이번 무대에서 유독 강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을 계기로 마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마크 고맙고 앞으로도 응원해!!
그동안 마크가 수줍게... 혹은 아쥬 조심스럽게
정말 조금조금씩 꺼내서 보여줬던 본인의 진실된 마음을 이번 무대에서 유독 강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을 계기로 마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마크 고맙고 앞으로도 응원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