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5월에 마크 정규 확정기사 떴을때 이 문장 보고 너무 너무 설레고 좋았거든

근데 마크가 바로 버블보내줌 기사 봤냐면서 항해 언급하는데 나 진짜 저때부터 항해, 바다라는 단어가 너무 좋았어
그래서 이번 바자 화보 바다 위에서 항해컨셉으로 찍은것도 너무 좋았고

그 후에도 버블에 한번더 항해 언급하고

같은해 6월에 나온 피쳐링곡에서도 이런 가사 쓴거 보고 참 마크답구나 했어
결론은 마크의 항해를 쭉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마크 따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