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가는걸 유독 아쉬워했던거 같은 마크 https://theqoo.net/mark1999/4152201334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664 마크 성격상 분명 오래전부터 고민했겠지 급작스럽게 내린 결정은 아니겠지 하다가 지난 버블을 훑어보는데 유독 시간이 흐르는걸 아쉬워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파졌어그냥 마크가 안 아팠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