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캐 아델이고, 지금 환산주스탯 5만에 8월 중순 정도에 제네해방을 하게 될 것 같아!
근데 뭔가 여름방학시즌 되니까 템 직작이나.. 스펙업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아서ㅋㅋㅋ
딱히 목표 투력이나 이런 건 없는데... 그냥 천천히 우상향을 원하는?
그렇다고 막 엄청 과금할 생각은 없지만.. 몇십만원 정도는 가능!
(1) 방어구 - 모자, 상의, 하의 -> 18에테
일단 아델은 쿨감이 다다익선이라고 하는데 쿨감이 없기도 하고.. 지금 내 방어구 세팅이 좀 과거 세팅인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이해하기로는 지금
모자, 상의, 하의 -> 22 카룻 or 18 에테
견장, 망토, 장갑, 신발 -> 22 앱솔 or 18~22 아케인
이게 추세인 것 같은데, 어차피 모자를 바꿔줘야 하는 김에 모자, 상의, 하의 22카룻 or 18에테 먼저 바꾸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
경매장 좀 살펴보니까 레전 2줄/에픽 1~1.5줄, 2-3초쿨감뚝 정도로 사면 200억 내외로 세 부위 맞출 수 있는 것 같더라구
생각보다 22카룻이랑 18에테가 가격차이도 크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18에테로 갈까 생각중
(2초, 3초 차이 큰가? 보니까 극딜 사이클 내에 테리토리 같은거 굴리려면 3초는 돼야 널널하다고 하기도 하고..)
(2) 장신구 - 2칠흑 (마도서 + 고근)
지금 5보장 + 4여명 상태에서 보통 2칠흑으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으면 넘어가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보장 깨고 2칠흑으로 넘어갈까 하는데
마도서가 쌍레 공 4줄(21퍼/21퍼) 150억 정도하는 것 같고
나머지 칠흑 한 부위를 어디로 갈지가 고민인데 그냥 내 템중에 가장 딸리는 부위를 갈아줄까 싶어서 고근을 갈까 함...
고근은 직작도 좀 용이한 것 같아서.. 여름 코인샵으로 슬쩍 직작한다고 생각할까 함..
그래서 일단은 어차피 둘다 200-300억 내외로 드는 건 비슷할 것 같아서 그냥 돈 모이는 대로 방어구 3부위 / 2칠흑 이렇게 갈아주려고 하는데
이게 맞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ㅠㅠ 항상 그냥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서 했는데 이제는 길드도 없고.. 친구들도 메이플 접어서....
사실 보조 뾰공 저것도 갈아주고 싶긴 한데... 모르겠다... 항상 뒷전이 되네....
++ 코인샵에서 직작할 만한 부위는 고근 정도가 맞겠지?
프악공 나오면 악세사리들(데브펜, 에스텔라, ...) 작은 갈아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