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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몇 병의 맥주를 단숨에 비운다면 너에게 말할 수 있을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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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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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도 천장도 없는 바다의 곁에서

마음에 숨겨뒀던 말을 전부 토해내자


주변의 발전기가 밝힌 불빛은

수다스런 별자리가 돼



가사 미친 존좋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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