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뜬 츠루하시 감독님 인터뷰에서 말씀해주심!
저 시상식에서 김미화 뮤비 담당하셨던 스기타 영화감독님 소개로 아츠랑 첨 만났다고ㅇㅇ
첫만남에서 「너에게 시켜보고 싶었던, 딱 어울리는 역이 있으니까 해 줬으면 좋겠어.」라고 러브콜하신 감독님ㅋㅋㅋㅋ엄지척
사무라이 무대인사날 돈스타에서 말한 시상식이 뭐지 했는데 궁금증 해결ㅋㅋㅋ
츠루하시 감독님이 말씀하시길 "역시 에케비 센터에 섰던 만큼 아우라를 느꼈고, 지금은 더욱 팬이 되버렸다"라고 (쑻)
그러고보니 부적일기 여러모로 소중한 작품이다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