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춤추는 햄도 귀엽고 마지막에 강쥐가 쳐다보길래 뭔가해서 갔더니 귀여운거 보라는 서비스였나봐 강쥐들은 내가 아니라 나를 따라다니는 병아리를 따라다녀서 병아리만 쳐다보는 디테일이 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