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놓은 콘텐츠에 비해 유저가 오버스펙이 되어가고 있음
콘텐츠와 유저의 성장속도가 전혀 일치하지않아
타매어 나왔을때 고투력들은 되게 실망했던 반응이었지
좀 더 긴박하게 호흡맞춰서 전투하고 파티 이끌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어비스도 일부 딜러의 설계적 한계같은 것 때문에 마냥 즐겁지도않은 분위기
나는 시즌0를 고투력은 아니더라도, 낮지않은 투력으로 마무리했었고
이번시즌에서도 비슷하게 유지중인데
처음 투력들이 4.0을 뚫기 시작했을때부터 좀 걱정스럽긴했어
결국 이전처럼 투력들은 대체로 비슷하게 마무리될텐데 그러면 그에 맞는 요소들이 나와주려나 하는 걱정..
이미 시즌0을 어비스 지옥시리즈로 지겹게 마무리했어서 걱정했던거였는데
역시 이번시즌에도 같은거 질질끌기 당첨 ㅋㅋㅋ
심지어 이제는 투력이랑 세팅 마무리해도 기갱 외에 삼개월동안 할 게 없음ㅋㅋ
이미 지옥15까지 한 사람들는 어비스는 매어만 돌아도되지
솔직히 파딱도 원하는 사람이나 달려고 노력하지 굳이 안해도 되긴 하잖아
랭커를 목표로 게임하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굳이 그렇지 않지
맨날천날 글기매어 서큐첨나왔을때 좋았다 염불외는건
그래도 그때는 유저 스펙에 비해 콘텐츠가 살짝 어려웠던 정도라
깨는 맛도 있고 도전하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못깨면 이를 갈다가 강화 다시해서 도전하구 그랬던 재미가 지금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