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상황: 다음 에픽대비 패티 150개 정도 쟁여놨고,
본캐에 여자 한복, 부캐에 남자 한복 하나씩 있음
유료 헤어는 도넛머리 빼고 다 샀어 ^^;
도넛머리는 영 취향이 아니라 처음부터 안 사려고 딱 마음 정해가지고
그 돈으로 부캐 한복 사준 건데
계속 보다 보니까 귀여운 거 같기도 하고 ㅠ
괜히 나중에 후회할까봐 거기다가 패?티도 주?니?까 갑자기 마음이 변함..
근데 또! 보다 보니까 본캐에 도포도 갖고 싶은 거지...
사실 어제 우만에서 올블랙 도포 암술님을 만났는데 너무 간지가 났어........
근데?! 둘 다 사기엔 이미 돈을 꽤 많이 썼단 말이지 ㅠ
그래서 지금 너무 고민이 되,,,
내 마음은 정말 몰까..? 나도 모르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