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0살이 넘기도 했고
봄도 오고 그래서 겨울옷 벗길겸 염색을 하다가
머리도 사서 환생을 했어

영어 유치원 다닐꺼같지
사진찍으러 스텔라돔도 와보고

어디서든 잘 드러눕는 고양이와 함께

이건 고양이가 생태눈으로 봐주는게 너무 예뻐서

너무 오랜만에 환생이라 머리 쪼끔만 나오는게 귀여워

야외에서도 잘 드러눕는 고영

마지막은 정면에서


어느덧 50살이 넘기도 했고
봄도 오고 그래서 겨울옷 벗길겸 염색을 하다가
머리도 사서 환생을 했어

영어 유치원 다닐꺼같지
사진찍으러 스텔라돔도 와보고

어디서든 잘 드러눕는 고양이와 함께

이건 고양이가 생태눈으로 봐주는게 너무 예뻐서

너무 오랜만에 환생이라 머리 쪼끔만 나오는게 귀여워

야외에서도 잘 드러눕는 고영

마지막은 정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