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늘 타렴 우만갔는데 징찍힌 분한테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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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
조회 수 512
꼽주는거(×) 알려주는거(o)
원거리 직업이시라 계속 징찍히는데 안으로 들어오면 되는걸 모르셨나봐
운동장 트랙 달리듯이 냅다 뱅뱅 돌더라고ㅋㅋㅋㅋㅋ장판 그렇게 빨리 따라가는거 처음 본ㅋㅋㅋㅋ
내가 본것만 그렇게 두번 눕는거였는데..안으로 들어오면 된다고 말하려다
민망해 하실까봐 또 어차피 곧 터질 파티같아서 암말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