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 1스킬은 데미지 비례 힐을 줌
보통 수도사의 딜 비중은 넘사로 1이 차지하기에
수도사가 강한 딜을 넣을수록 힐이 엄청 들어옴
다른 힐스킬로는 신성력을 소모해 아군을 회복시키는 4스가 있는데 장신구 안낀 상태면 한명만 회복되고 업화를 껴야 주변 아군들 여러명이 회복됨
근데 왜 수도들이 본인들 힐에 만족을 못하느냐? 조건부라서 그래
실제로 힐 스킬은 1스 4스 두개 인데
업화를 끼지 않으면 다수의 아군케어가 안되고
수도의 폭힐을 책임지는 1스는 입힌 데미지 비례 힐이잖아? 몹을 못때리거나 데미지 면역상태면 힐을 줄 수가 없음...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힐러는 아군의 피가 떨어졌을때 딱하고 살려주는 힐러인데 수도는 풀피에도 열심히 힐 해놓고 정작 적재적소에 힐 주기가 힘듬. 그리고 다수를 케어하기엔 범위가 작음..
그래서 레이드 가족사진에는 힐로 수도가 자주 들지만 실제로 파티에 주는 안정감은 개인적으로 수도가 쫌 아쉽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