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기준)
5.5 부캐 격가는 어짜피 세공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딜 잘안박혀서 패턴도우미처럼 ㅋㅋㅋㅋ 뛰어다니고
딜러중 투력이 꼴찌다 > 딜러님들! 딜해주세요!패턴은 제가!할게요! 하면서 뛰어다니면서 구슬줍는 소녀 됨
딜러중 투력이 중간쯤이다> 구슬깨는패턴이랑 쫄패턴때 궁쓰고 뛰어다니면서 잡으러감
+짓뭉개기 카운트 따로없는팟은 몇번짼지 외치면서 다님
5.2 부캐 암술은 야카디 약해서... 모토가 >>살아야한다 데카 까먹지 않는게 1인분이다 << 여서 힐이 솔힐이면
힐러님이있다> 힐러님시야에서 늘 사라지지않음 언제나 그의 언저리에 붙어있음
사제님이있다> 힐장판에 발가락 걸치고 장판 다른데다 까시면 슬쩍슬쩍 따라가서 다시 발가락 걸쳐놓음
수도사님이있다> 언제나 그의 주변에서 맴돌고있음 마치 인공위성처럼... 궁 마법진받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음유님이있다> 눈크게뜨고 상모돌리는 머리 찾아다님
아무도 모르지만 은근하게 혼자 즐기는 루틴이였는데 ㅋㅋㅋ 덬들도 약한 부캐들 돌릴때 고정루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