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에 시작해서 두달 넘게 모패로만 쭉 살아왔다가 이번에 눈이 돌아서 프패티 목적의 과금을 처음으로 꽤(내 기준) 했어
근데 뽑기운이 마음만큼 안 따라줘서 230뽑 에픽 3개(2개는 천장)야 팔찌를 못 뽑았는데... 지금 티켓 자체는 부캐몫까지 동원하면 3천장 가능하긴 하거든
전압전펫 이런거 스펙업 목적으론 큰 관심 없었고 지금도 그런 욕심은 없는데 이번 에픽 디자인이 걍 순수하게 취향이라 오래 입을거 같고.. 4셋 맞추면 공증이 생기니까 좀 고민이 됨 3천장 갈까?
근데 과금의맛을 알아버렸다곤 해도 설패키지 같은게 없으면 앞으로 이번만큼 계속 돈 쓰진 않을거 같아서 걍 1주년용으로 킵해두는게 맞나싶기도하고
하필 남은게 팔찌라! ㅋㅋ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 내가 비교적 뉴비고 옷에 과금은 첨이라(근데 만족도 상당히 높더라 맘에 드는 비싼옷 염색해서 입히는거..) 감이 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