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어떻게 결정 하는게 좋을까요?"
던바튼 관청 앞을 지나가던 그에게 초급용사로 보이는 친구가 물었다
질문을 들은 그는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그에게 말했다
"직업은 강한걸 키우는게 아니야 .."
"마음이 가는걸 키우는거지... "
이건 세상을 구한 용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건 세상을 걸어간 용사의 이야기다
에린세계 처음 발을 들일때 부터
장궁병과 빙결술사의 길을 걸어간 용사의 이야기이다
"직업은 어떻게 결정 하는게 좋을까요?"
던바튼 관청 앞을 지나가던 그에게 초급용사로 보이는 친구가 물었다
질문을 들은 그는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그에게 말했다
"직업은 강한걸 키우는게 아니야 .."
"마음이 가는걸 키우는거지... "
이건 세상을 구한 용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건 세상을 걸어간 용사의 이야기다
에린세계 처음 발을 들일때 부터
장궁병과 빙결술사의 길을 걸어간 용사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