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보석이랑 룬 승급 싹 끝내고 나와서 보니까 내 옆에서 연주하고 있더라고? 딱히 별 생각은 없었음.
다른거 할까 하다가 좀 움직여서 잠깐 연금술 다시 열었다 껐는데 다시 내 옆에 붙어서 다시 기상나팔 붐ㅋㅋㅋㅋ
질 수 없어서 나는 북 치려고 북 장착하고 눌렀는데 그 사람 연주 끄고 인사하고 가더라 젠장~! 나도 북 치게 해달라고~!
깨우고 다니는 사람인가봄. 개웃겼어
밀린 보석이랑 룬 승급 싹 끝내고 나와서 보니까 내 옆에서 연주하고 있더라고? 딱히 별 생각은 없었음.
다른거 할까 하다가 좀 움직여서 잠깐 연금술 다시 열었다 껐는데 다시 내 옆에 붙어서 다시 기상나팔 붐ㅋㅋㅋㅋ
질 수 없어서 나는 북 치려고 북 장착하고 눌렀는데 그 사람 연주 끄고 인사하고 가더라 젠장~! 나도 북 치게 해달라고~!
깨우고 다니는 사람인가봄. 개웃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