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한테 말걸면 세계관 섞인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본가는 시작한지 1년도 안돼서 알다가도 모르겠어 ㅋㅋ
레이널드: 예전에 노력은 꽤 하지만 재능은 없는 제자가 하나 있었네. 이러다간 검술을 포기할 것 같길래 다른 꿈을 심어주기로 했지. 네 검술은 흠잡을 데 없으니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데 쓰라고.. 지금도 그 가르침을 잘 따르는 것 같더군.
라사: 제가 학교 다닐 때 엄청 무서운 선생님이 계셨어요. 수업 내용도 어렵고, 시험도 많았죠. 학생들 불만이 대단했어요! 그래도, 인기는 최고셨답니다. 촌장님도 아시는 유명한 마법사셨거든요. 저도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우리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