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로 루시 처음 접했을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찾아보기 시작한 케이스거든? 근데 이걸 멤버가 다 자체제작한 곡들이라는게 1차적으로 너무 크게 입덕뽕을 맞게 해줬고 (물론 밴드들은 대부분 프로듀싱 멤들이 다 있겠지만 나는 밴드 덕질이 첨이었음)
그 만드는 과정들을 같이 앉아서 이야기 해주고 그런 컨텐츠가 있다는게 너무 좋았음 정말 입덕부정 할 새도 없이 입덕하게해줌
아니 음악하는 사람들이 음악얘기 하고있으니 그게 어떻게 재미가없겠어 본업이 제일 중요해
그뒤에 공연 첨 갔을땐 도파민 말도 할수 없지 걍 그땐 평왈을 다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