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발 조용히 지나가길 https://theqoo.net/lucy/4323503496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181 난 어젯밤에 속이 뒤집어져서 새벽까지 못자서 일주일의 시작을 또 망쳤는데 쟤는 자나보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사람이랑 너무 달라서 머리가 아파 저 정도까지인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