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도 기만도 아니고 매번 진심이었던 건 맞지
다만 상엽이는 그냥 욕심 없이 성실하게만 사는
그저 남들이 본인을 통해 잠깐이라도 행복했으면 하는 사람일 뿐이었어
팬들은 사실 그보다 더 큰 사랑을 주고 있었는데
상엽이는 그저 우리가 본인을 통해 위로받는 존재 정도로만 생각했나봐
이제 우리도 잘 알았다 그정도로만 있어줄게 되는거지
악의도 기만도 아니고 매번 진심이었던 건 맞지
다만 상엽이는 그냥 욕심 없이 성실하게만 사는
그저 남들이 본인을 통해 잠깐이라도 행복했으면 하는 사람일 뿐이었어
팬들은 사실 그보다 더 큰 사랑을 주고 있었는데
상엽이는 그저 우리가 본인을 통해 위로받는 존재 정도로만 생각했나봐
이제 우리도 잘 알았다 그정도로만 있어줄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