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매번 보내던 좋은 아침 :) 도 아니고
걍 대뜸 힘내자 이래서 좀 내가 그동안 캐해를 이렇게 못했나 싶기도 하고
얘가 지딴에는 얼마나 고민했을까 싶다가도
고민하고 보낸 거 맞나 의심되기도 하고
정말 원하던데로 어제 나땜에 속상해서 잠은 잘 잤나모르겠다 그래도 힘내고 좋은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이젛게 보냈으면 내가 안 빡치긴 했을까?
뭐라고 보내도 화낼 상태이진 않았을까? 싶고
그냥 걔는 딱 한마디 딱 사진 하난데 나만 너무 의미부여하면서 깊생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