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자컨도 잘 만들어주고 공슬도 생기고 팬클럽도 생기고
다들 기다리던 광일이도 왔고 광일이 돌아오고 완전체로 낸 이번 앨범 프로모도 너무 잘했고 (무한 챌린지로 웃던 그때)
체조 뒤에 푸드코트 열까 하던 말이 무색하게 잘 채워서
우리 다음은 어디 갈 수 있을까 상상하던 타이밍에 (비록 화정이었지만)
팬덤 빠개지고 있는 소리가 제일 슬픔
다들 기다리던 광일이도 왔고 광일이 돌아오고 완전체로 낸 이번 앨범 프로모도 너무 잘했고 (무한 챌린지로 웃던 그때)
체조 뒤에 푸드코트 열까 하던 말이 무색하게 잘 채워서
우리 다음은 어디 갈 수 있을까 상상하던 타이밍에 (비록 화정이었지만)
팬덤 빠개지고 있는 소리가 제일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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