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 카멜레온이 나는 화려한 색으로 자신을 감추고 다른사람에게 섞여들어가다 들켜서 도망치는 바보같은 존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너는 아직 움트기전 새싹이라 도망치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굴렀던거고 화려한 색으로 나자신을 감추는 새까만 돌멩이(카멜레온)이 아니라 사실 가끔 화려하게 빛나는 보석이라고 위장이 아니라 너 자신이 가지고있는 밝은 빛이라고 위로받고 힘차게 살아가는 그런 이야기같아서 뭔가 마음이 따땃해져서 꼭 이어서 듣게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타쿠같았나 나만 그럴수도잇음
잡담 그냥 뜬금없는 오타쿠성 오바하는 발언이긴한데 카멜레온-발아 순서로 들으면 약간 서사가 있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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