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페퍼톤스 리스너였는데 알고리즘이 21세기의 어떤날 리메이크로 이끌어줬어ㅋㅋ
그전에 안산선수덕에 루시라는 이름은 알고있었고 밴드에 바이올린? 특이하네 정도였는데 21세기의 어떤날 듣고 속절없이 빠져들었음
그리고 슈밴까지 복습하게 됐는데 가능동밴드도 이름은 몰랐지만 버스킹영상 본적 있어서 뒤늦게 그게 예찬이였구나 하게됨ㅋㅋㅋ
그전에 안산선수덕에 루시라는 이름은 알고있었고 밴드에 바이올린? 특이하네 정도였는데 21세기의 어떤날 듣고 속절없이 빠져들었음
그리고 슈밴까지 복습하게 됐는데 가능동밴드도 이름은 몰랐지만 버스킹영상 본적 있어서 뒤늦게 그게 예찬이였구나 하게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