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세븐첨가보는데 밴드공연이라 셋팅늦어질줄아랐지만 이정도 레전드인줄n
그나마 스탠딩이어도 좌석휴식공간있었지만 끝없는 지연에 밖으로 뛰쳐나감
애들도 대기오래했을텐데 오히려 계속 힘들었지하고 곡도 진짜 끝이겠다했는데 끝없이해줘서 진짜 마지막곡인가보다함 앵콜외침 가셔야하는분들은 가시고라며 다시 새로 불러줌
이미 체력다썼는데 단콘처럼 미친듯달렸어ㅜ
참고로 셋리야
사첵 밤이 깊었네 생라이브
조깅 선잠 원바원 개화 떼굴떼굴 빌런 하마 뜨거 내버려 아니근데진짜 맞네
앵콜 못죽요
앵앵콜 21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