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소리 안하고 싶어서 독방에서 꾹참아왔는데
연말부터 애들이 겪은 일들이랑 여태까지 회사가 애들 방치하는 거
지금 올라오는 글들 보니까 참아왔던게 다들 터진 것 같아서
분해서 눈물나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짓거리를 몇년을 더 봐야하는거냐고...ㅠㅠㅠㅠㅠ
연말부터 애들이 겪은 일들이랑 여태까지 회사가 애들 방치하는 거
지금 올라오는 글들 보니까 참아왔던게 다들 터진 것 같아서
분해서 눈물나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짓거리를 몇년을 더 봐야하는거냐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