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확좋아진거 댄서비중 싹빤거 전광판 커진거 ...
이거 플앙콘 본 팬들이 원했던거라ㅜㅜ
반대로 브라스는 플콘 플앙콘에 이어 3연속 데리고 왔는데
자칫 플콘 연장선처럼 느껴질수도 있는걸 세션코러스 추가+재즈풍으로 새로운 느낌으로 간것두 너무 좋았고
MTR 줄이고 생악기로 꽉 채운거 귀가 너무 즐거웠구
상엽 기타리스트로서의 포지션에 목마른 팬들 많았는데 해소되고
엔딩크레딧 너무 감다살이고 컨페티 예쁘게 쓴것도 좋았구
하다못해 음악나올때 뒷배경?VCR마저 예쁨
덕질 많이해본건 아니지만 루시는 진짜 핃백 잘되는 편이라고 느꼈오... 오프에서 팬들이 특정곡 해달라 부르짖으니까 그다음 오프에서 해준거보고 놀람 여하튼 기특한 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