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zs9LwX72Rs
5분 48초에 잠깐 지수 나옴
지수 찍었다는 드라마가 이거인가 봄
https://v.daum.net/v/20250807083641174

이외에도 '달까지 가자'에 생동감을 더하는 인물들의 향연, 이를 그리는 배우들의 활약을 놓칠 수 없었다. 우선 김미경, 음문석 등 존재만으로도 신뢰감이 배가 되는 연기 고수들이 출격해 내공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홍승희, 안동구, 오승아, 서지수 등이 '마론제과' 직장 동료로 분해 실제 같은 연기로 열띤 분위기를 만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