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전 최상위권도 아니고 순위권은 못들었지만 계속 퍼클런한사람이고 친추창도 다 그런 사람들임. 그래도 스런은 랭킹권이었고
그래서 오히려 지인이나 친추창 대부분은 계속 나메박고있고 부캐갈라서 스펙업하고 있는중임
심지어 고정공대도 조합이나 직업이 별로라 각자깨려다가 2명이 로펙 9천 8800점짜리 버리고 부캐 올려서 8천중반까지 올려서 오기로 이야기함
솔직히 내 주변만 보면 이번 모르둠은 밸런스가 문제지 선은 잘 그은 케이스임
문제는 디코보면 보석 매물이 조오온나 많음. 평상시라면 다른 자잘한 매물들도 좀 많았는데 이젠 8~10겁작 매물이 엄청많음
이건 접거나 캐릭터스펙을 하향시킨다는 이야기고
점수가 되도 밸런스때문에 혹은 손때문에 클리어각 자체가 안나오는 사람도 많을거임
나도 어쨌든 최상위컨텐츠나 빡센컨텐츠를 좋아하지만 7천후반~8천라인이 너무 붕뜨긴함
문제는 요 라인이 나메 도전하려면 트라이기간생각해서 1~2주안에 몇백만원씩 써야 입장권이라도 쥐어주니 걍 초반 손절이 많음
지금도 최상위권을 위한 스펙업으로 시세가 막 올랐지만 결국 최상위권의 스펙업은 곧 끝날꺼고 7~8천들이 던지는 매물을 방어못할거임
왜냐면 지금도 상상이나 젬같이 후순위 가성비 구리고 스펙업매물들이 오르고있고 보석은 내려가고있으니..
본캐 스펙업을 위한 판매면 그냥 인게임에서 팔면되는거라
그래서 어차피 이벤트전인거 차라리 하드를 좀 높게 냈거나 하드와 나메 중간을 내서 거기서 전설칭호를 주던가 했었으면 어땠을까싶다
사실 스펙업수단이 없는 레이드라 더 놔버리는 사람이 많은건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