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 나올때마다 트라이하는데 유튜브로 공부하고 몇십시간씩 박는게 슬슬 힘들다는 느낌이 드는거 같음..
그래서 벨가 나메 트라이하다 날도 덥고 너무 귀찮아서 하드로 런쳐버림. 요번주 숙제도 거의 다 안뻈고..
원래 스펙은 항상 상위권 유지했는데 신규 레이드는 막 빨리 깨려고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깼걸랑
근데 이번년도 부터 칭호 주기 시작하면서 그거 따야한다고 압박감이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함..
여태까지 칭호 다 땄고 벨가도 머 트라이하라면 할수는 있을거 같은데 이거 끝나고 익스모르둠,카제 또 할 생각하니 생각이 많아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