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슬인가 소서리스 출시쯤부터 쭉 해왔는데 파티플레이하는 레이드게임을 로아로 처음 접해서 첫 트라이 손 덜덜 떨면서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첫길드도 들어가보고 발탄부터 지금까지 레이드 하나하나 깨면서 실력 늘어가는것도 재밌었고 카드 모으겠다고 오레하랑 막 낙원이었나 해저던전 들어가서 열심히 매주 캤던 기억도 지금보니 추억이다 ㅋㅋ
결국 인간승리로 30각했었지 폿인데 딜러꺼먼저 완성되어 길드원에게 본의아닌 비틱했던 기억도 나고
아브6관문 시절은 진짜 트라이때 내가 살면서 하루 17시간 트라이 해본적은 처음이었고 결국 깨서 진짜 친구랑 오열했던 추억이 ㅋㅋㅋ
그뒤로 카멘도 잡고 모르둠3관 첫주에 좌절도 해보고 진짜 재밌게 즐겼다! 지금도 로아는 재밌긴한데 이번 라방 보니까 이제 나같은 유저는 게임사에서 건강한 플레이하는걸로 안보는것같더라고 본캐만 몰아서 키우는데 이젠 힘들어보여서 접는게 맞는거 같아 본캐폿 투력 7천 찍기 도전중이어서 10작 사고있었거든 근데 귀골50퍼 되버리니 답이 안보여 아무튼 그동안 진짜 재밌게 했어서 접기전에 그냥 글 써봤어 (진짜 여호크는 나오면 키워보고싶었는데 끝까지 안나오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