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 보릿고개 시절... 숙제가 숙제가 되어도 최소 3마까진 가야했던 시절...
부캐 서폿으로 숙제 방을 들어가긴했는데
방제가 갑자기 '슈퍼울트라빡숙 숙코 사지절단' 으로 바뀌더니
한 명 더 차고 바로 출발 당했고...
마주한 공대장의 '악마사냥꾼'
그리고 걸린 '3마'
진짜 땀 주룩주룩 났음 괜히 떨려서;;;;
다행히 사고 없이 클린하게 끝냈다고 한다.....
부캐 서폿으로 숙제 방을 들어가긴했는데
방제가 갑자기 '슈퍼울트라빡숙 숙코 사지절단' 으로 바뀌더니
한 명 더 차고 바로 출발 당했고...
마주한 공대장의 '악마사냥꾼'
그리고 걸린 '3마'
진짜 땀 주룩주룩 났음 괜히 떨려서;;;;
다행히 사고 없이 클린하게 끝냈다고 한다.....